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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검색결과

[총 713건 검색]

상세검색

삼성바이오 평균 급여 '1억' 돌파···올해도 '역대급 실적'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 평균 급여 '1억' 돌파···올해도 '역대급 실적'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며 임직원 평균 연봉이 1억원을 넘었습니다. 2023년에는 매출 5조원을 목표로 제2 바이오캠퍼스를 구축 중이며, 유럽 등에서 대규모 수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존림 대표는 업계 최고 보수를 수령했으며, 유한양행은 렉라자의 글로벌 진출로 연봉 1억원 달성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셀트리온 '졸레어 시밀러' 美 허가···'퍼스트 무버' 지위 확보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졸레어 시밀러' 美 허가···'퍼스트 무버' 지위 확보

셀트리온은 천식,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졸레어(성분명: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개발명: CT-P39)'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CT-P39의 글로벌 임상 3상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FDA에 품목 허가를 신청, 천식(Asthma),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비부비동염(Chronic Rhinosinusitis with Nasal Polyps),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Chronic Spontaneous Urticaria), IgE 매개 식품 알레르기

셀트리온 'ADC 신약' 개발 본격화···美서 임상1상 IND 승인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ADC 신약' 개발 본격화···美서 임상1상 IND 승인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항체-약물 접합체(ADC) 기반 항암신약 'CT-P70'의 임상 1상 진행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서(IND) 승인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CT-P70은 암세포에서 활성화돼 종양 성장을 촉진하는 'cMET(세포성장인자 수용체)'를 표적으로 하는 ADC 항암 신약후보물질로, 비소세포폐암, 대장암, 위식도암 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 중이다. 셀트리온은 올해 중 환자 투여를 개시할 예정으로, 글로벌 임

'램시마SC' 유럽 약진 탄력 셀트리온 미국 확장 도모

제약·바이오

'램시마SC' 유럽 약진 탄력 셀트리온 미국 확장 도모

셀트리온의 '램시마SC'가 전환 효과를 입증하며 유럽에서 약진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이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서도 입지를 확대할 방침이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성분명: 인플릭시맙, 미국 제품명: 짐펜트라)는 '램시마'를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만든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SC 제형 치료제다. 미국에서는 짐펜트라라는 이름으로 식품의약국(FDA)에 신약허가를 받은 셀트리온의 첫 신약 제품이기도 하다. 26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증권가 "셀트리온, 올 영업익 1조원 달성···짐펜트라 매출 성장 더뎌"

투자전략

[애널리스트의 시각]증권가 "셀트리온, 올 영업익 1조원 달성···짐펜트라 매출 성장 더뎌"

셀트리온이 지난해 4분기 첫 분기 매출 1조원을 기록한 가운데 올해 5개 신제품 출시와 해외에서의 성장으로 영업이익 1조원 달성 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럼에도 증권사들은 셀트리온의 목표주가를 놓고 엇갈린 반응이 내놓는다. 올해 셀트리온의 매출 확대를 예상하면서도 짐펜트라 매출 성장세가 예상보다 더디다는 것이 증권사들의 일관된 분석이다. 이에 셀트리온의 목표주가를 하향조정 하는 증권사도 늘었다. 2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날 셀트리온

셀트리온 '램시마', 대한민국 1호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 등극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램시마', 대한민국 1호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 등극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가 연매출 1조2000억원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으로 자리 잡았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연간 실적 잠정을 발표하며 지난해 연 매출 3조5573억원, 영업이익 4920억원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주력 제품인 램시마는 전체 매출의 35.6%에 달하는 1조2680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연간 전 세계 매출 1조원이 넘는 의약품을 '글로벌 블록버스터'로 통

서정진 '3.5조' 연매출 약속 지켰다···영업익·순이익은 ↓

제약·바이오

서정진 '3.5조' 연매출 약속 지켰다···영업익·순이익은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경영 복귀 당시 약속했던 연 매출 3조5000억원 달성을 이뤄냈다. 다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20% 이상 줄어 수익성 개선이 과제로 남은 상황이다. 25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3조557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3.45% 성장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4920억원으로 같은 기간 24.48%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4189억원으로 22.39% 감소했다. 회사는 "기존 제품의 글로벌 처방 확대와 후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 유럽 품목허가 승인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 유럽 품목허가 승인

셀트리온은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 European Commission)에서 '악템라(유럽 브랜드명: 로악템라)' 바이오시밀러 '앱토즈마(AVTOZMA)'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앱토즈마는 류마티스 관절염(RA), 거대세포동맥염(GCA) 등 '악템라(유럽 브랜드명: 로악템라)'의 주요 적응증을 대상으로 승인됐다. 지난해 말 국내에서, 지난달 미국에서 각각 품목허가를 획득한 데 이어 이번 유럽 승인까지 확보하며 글로벌 상업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생존 방안은 증설 뿐'···대대적 설비 투자 나선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생존 방안은 증설 뿐'···대대적 설비 투자 나선 제약바이오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공격적인 설비 증설에 나섰다. 생산시설을 신설해 신사업에 진출하거나 증설을 통해 기존 제품의 생산력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경쟁이 심화되며 캐파(생산능력) 확충이 생존의 필수조건이 됐기 때문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가장 큰 투자금액이 집중된 분야는 위탁개발생산(CDMO)이다. 주요 기업인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이 공언한 2032년까지의 투자 총액만 단순 합산 시 1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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