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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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금리 검색결과

[총 30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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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은행 대출금리 0.11%p 하락···예대차는 0.03%p 확대

은행

1월 은행 대출금리 0.11%p 하락···예대차는 0.03%p 확대

한국은행은 지난 1월 대출금리가 전월 대비 0.11%포인트(p) 하락한 4.53%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같은기간 저축성수신금리는 0.14%p 하락하면서 예대차는 0.03%p 확대됐다. 지난 1월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07%로 전월대비 0.14%p 하락했다. 대출금리는 연 4.53%로 전월대비 0.11%p 하락했다. 저축성수신금리는 순수저축성예금이 0.14%p 하락했고 시장형금융상품도 0.13%p 떨어졌다. 대출금리는 기업대출이 0.12%p 하락했고 가계대출은 0.07%p 내려갔다. 이

대출금리 높이고 예금금리 내리고···11월 은행 예대마진 0.11%p↑

은행

대출금리 높이고 예금금리 내리고···11월 은행 예대마진 0.11%p↑

한국은행은 지난 11월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가 전월 대비 0.09%포인트(p) 상승한 4.67%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35%로, 전월 대비 0.02%p 하락했다. 대출금리는 3개월 연속 오르고 예금금리는 2개월째 낮아지면서 은행의 예대마진이 확대되는 모양새다. 지난 11월 예금은행의 순수저축성예금 금리는 0.01%p 하락했고 시장형금융상품도 0.03%p 떨어졌다. 반면 기업대출과 가계대출 금리는 각각 0.05%p, 0.24%p씩 상승했

3월 은행 수신금리 0.05%p 하락···예대차 확대

금융일반

3월 은행 수신금리 0.05%p 하락···예대차 확대

3월 신규취급액 기준 예금은행 저축성수신금리가 전달보다 소폭 하락했다. 다만 대출금리는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하며 대출금리와 저축성수신금리 차이는 더욱 확대됐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24년 3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3월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전월 대비 0.05%포인트 하락한 3.58%를 나타냈다. 순수저축성 예금의 수신금리는 전월(3.60%) 대비 0.06%포인트 하락한 3.54%로 나타났다. 시장형 금융상품의 수신금

지난해 12월 여수신금리 동반 하락···주담대 금리 2개월 연속 ↓

금융일반

지난해 12월 여수신금리 동반 하락···주담대 금리 2개월 연속 ↓

지난해 12월 수신금리과 대출금리가 모두 떨어지며 지난해 8월 이후 4개월만에 하락전환했다. 한국은행이 31일 발표한 '2023년 12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를 보면 12월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85%로 전월대비 0.14%하락했다. 순수저축성예금이 0.13%포인트 떨어졌고 시장형금융상품 역시 0.16%포인트 하락했다. 대출금리는 연 5.14%로 전월대비 0.12% 내렸다. 기업대출(5.29%)과 가계대출(4.82%)이 각각 0.07%포인트, 0.22%포인트 떨어졌다.

우리은행, 예대금리차 1년 사이 0.2%p 줄었다...5대 금융서 가장 커

은행

우리은행, 예대금리차 1년 사이 0.2%p 줄었다...5대 금융서 가장 커

지난해 말 우리은행 예대금리차가 1%포인트 ㄹ이하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다. 강원중도개발공사 회생 신청 이후 출시된 고금리 예금 만기에 따른 자금 이탈을 막기 위해 특판 예금을 출시하고,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중심으로 가계 대출금리가 하락한 탓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추세는 올해도 지속될 전망이다. 29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우리은행 예대금리

여수신 긴축 들어간 저축은행 "리스크 관리가 먼저"

저축은행

여수신 긴축 들어간 저축은행 "리스크 관리가 먼저"

저축은행들이 정기 예금과 파킹통장의 금리를 인하하는 모습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며 고객 유입에 적극적이었던 저축은행들이 새해 경영 전략을 '리스크 관리'에 맞추면서다. 연체율이 늘어난 데다 부동산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위기 등이 겹치며 대출 자산 확대에 있어서 숨 고르기를 하는 상황이다. 고금리 상황이 이어지고 부동산 경기 회복이 요원할 것이란 전망에 저축은행들의 여수신 긴축 기조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9일 저축

기준금리 8개월째 제자리인데···은행 주담대 금리 8% 돌파 목전

은행

기준금리 8개월째 제자리인데···은행 주담대 금리 8% 돌파 목전

한국은행이 지난 2월부터 6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있지만 시장금리 상승으로 주택담보대출 상단이 7%를 돌파한 데 이어 연말까지 8% 가까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가계대출 수요를 꺾으려는 금융당국의 주문도 금리 상승을 부추기는 요인이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의 주담대 변동금리는 연 4.54~7.13%로 집계됐다. 주담대 금리 상단이 7%를 돌파한 것인데 불과 2달 전만 해도 상단이 6.05%였던 것과 비교하면 1%포인트 이상 뛰었다. 고정 금리

가계대출 금리 7개월만에 4%대 진입···예대금리차 축소

금융일반

가계대출 금리 7개월만에 4%대 진입···예대금리차 축소

가계대출 금리가 석 달 연속으로 내리면서 7개월 만에 4%대로 진입했다. 예금금리는 4개월 만에 상승세로 전환했으나 오름 폭이 0.02%포인트(p)에 그쳤다. 대출금리 변동성이 커지면서 가계 고정금리 대출 비중이 3년 2개월 만에 절반을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3년 3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를 보면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5.17%로 한 달 전에 비해 0.15%p(포인트)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계대출 금리는 4.96%로 전월보다 0

저축은행중앙회, 1분기 600억원 규모 순손실···하반기부터 개선

저축은행

저축은행중앙회, 1분기 600억원 규모 순손실···하반기부터 개선

저축은행들이 1분기 수신금리 인상으로 인한 조달 비용 증가와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 등에 따라 600억원이 넘는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저축은행 업계의 적자는 9년 만이다. 저축은행중앙회는 27일 올해 1분기 전국 79개 저축은행의 영업실적이 600억원 규모의 순손실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저축은행 총자산은 135조1000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3조5000억원(2.5%) 감소했다. 저축은행 자체적으로 리스크 관리 강화 등을 위해 상대적으로 고위험 대

한은 "2월 이후에도 코픽스 연동 대출금리 하락"

금융일반

한은 "2월 이후에도 코픽스 연동 대출금리 하락"

한국은행이 2월 이후에도 코픽스(COFIX) 연동 대출금리가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은행은 8일 발표한 금융‧경제 이슈분석에서 최근 여수신금리 하락은 국내외 통화정책 속도 조절 기대와 시장안정화 대책 등에 따른 장‧단기 시장금리 하락에 더해 은행의 대출 가산금리 인하와 자금조달 유인 축소 등이 복합 작용한 결과라고 진단했다. 은행의 여수신금리는 지난해 12월 이후 하락 전환한 이후에 올해 1월 하락폭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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