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2025]포스코퓨처엠 "LMR이 LFP 대응할 수 있어"
포스코퓨처엠은 LFP 양극재 개발에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중국과의 원가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LMR 양극재를 개발하고 있다. LMR은 미드니켈과 유사한 용량을 제공하며, 가격 경쟁력이 있다. 원료 다변화를 통한 제조 원가 절감도 추진 중이다. 전고체 배터리의 시장 대중화는 2027년 이후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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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2025]포스코퓨처엠 "LMR이 LFP 대응할 수 있어"
포스코퓨처엠은 LFP 양극재 개발에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중국과의 원가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LMR 양극재를 개발하고 있다. LMR은 미드니켈과 유사한 용량을 제공하며, 가격 경쟁력이 있다. 원료 다변화를 통한 제조 원가 절감도 추진 중이다. 전고체 배터리의 시장 대중화는 2027년 이후로 예상하고 있다.
전기·전자
삼성SDI, '인터배터리 2025'서 열전파 차단 기술 첫 선
삼성SDI가 '열전파 차단 기술'과 전고체 배터리(ASB), 셀투팩 제품 등을 앞세워 올해도 '인터배터리'를 찾는다. 23일 삼성SDI는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삼성SDI는 이번 전시에서 '배터리 기술로 업그레이드 되는 우리의 일상'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다양한 차세대 배터리 제품과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먼
에너지·화학
SK온,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성큼'···연구개발 결과물 공개
SK온이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13일 SK온은 국내 유수 대학·기관과 함께 전고체 배터리 연구개발과제의 결과물이 논문으로 작성돼 최근 국제 학술지에 연이어 게재되었다고 밝혔다. 일부 연구 결과에 대해서는 국내외 특허 출원도 완료했다. SK온이 한국세라믹기술원 김진호 박사 연구팀과 함께 진행한 연구는 초고속 광(光)소결 기술을 적용한 고분자-산화물 복합계 전고체 배터리 제조 공정 고도화가 핵심
에너지·화학
'배터리 구원투수' 최주선, 삼성SDI 기술 경쟁력 이끈다(종합)
삼성SDI가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하며 위기 극복에 나선다. 28일 삼성SDI는 최주선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1963년생인 최 신임 사장은 전임자이자 '재무통'인 최윤호 삼성글로벌리서치 경영진단실장 사장과 반대로 엔지니어 출신 경영자다. 그는 서울대 전자공학 학사를 마치고 카이스트 전자공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최 신임 사장은 지난 2004년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에 입사해
전기·전자
삼성전기, '전고체 배터리' 세계 최초 개발···'장덕현 비전' 줄줄이 나온다
"다가올 디지털 미래는 'Core Technology(핵심기술)' 확보가 기업 생존 여부를 가를 것"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서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전장용 하이브리드 렌즈, 글라스(유리) 기판, 전고체 배터리 등을 미래 먹거리로 낙점하며 각 산업의 앞글자를 따 '미-래(Mi-RAE)' 프로젝트 가동을 알렸다. '미-래' 프로젝트의 첫 작품은 전고체 배터리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
에너지·화학
롯데에너지머티,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파일럿 완공···150억원 투입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파일럿 공장을 완공하고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의 세일즈를 본격화한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전북 익산2공장에 150억원을 투자해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의 핵심소재인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생산을 위한 파일럿 공장을 완공했다고 5일 밝혔다. 파일럿 공장은 부지 1619㎡를 활용해 연산 70톤(t)의 고체전해질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인허가 승인이 마무리되는 9월 말부터 시가동에 들어가 연말
종목
아이엘사이언스, 우주 위성체용 전고체배터리 구현 최초 성공
아이엘사이언스는 우주 위성체용 전원으로 적합한 소형 전고체배터리 구현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이엘사이언스는 세라믹 소재를 활용GO 전고체배터리가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 가능한 성능 구현에 성공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에 성공한 배터리의 성능 테스트 결과 -20~120℃ 범위의 온도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했으며 0.66Pa 이하의 고진공 환경에서도 안정성을 유지했다"라며, "이번에 개발한 전고체배터리의 고도
중공업·방산
전기차 포비아 확산, '꿈의 배터리' 관심 ↑
최근 국내 전기차 화재가 잇따르는 가운데,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가 주목받고 있다. 일반 배터리 대비 화재 위험성이 낮고, 배터리 무게 축소와 용량 증강 등의 효과가 있다는 장점 덕이다. 다만 기술 개발이 어렵고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어 평균 상용화 시점은 최소 2026년으로 예상된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배터리 업체들은 전고체 배터리를 미래 먹거리로 점찍고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까지는 많은 기업들이
종목
아이엘사이언스, 이스라엘 '애디오닉스'사와 전고체 배터리 개발 MOU 체결
아이엘사이언스가 이스라엘 '애디오닉스(Addionics)'사와 '한국-이스라엘 산업 연구개발재단'에서 추진하는 전고체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애디오닉스(Addionics)'는 이차전지용 3D 전류집전체를 개발/생산하며, 미국 내 제조시설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기업이다. 양사는 3월6일부터 3일간 개최하는 '인터배터리 2024'에서 '한국-이스라엘 산업 연구개발재단'의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공동 프로젝트는 아
전기·전자
[2024 인터배터리]전고체가 화두···상용화 로드맵 '착착'
지난 6일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인 인터배터리가 개막한 가운데 배터리 3사는 모두 차세대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를 전시에 눈길을 끌었다. 오는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내세운 삼성SDI는 전시관 중앙에 전고체 배터리 시제품을 내세우며 3사 중 가장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고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도 관련 기술을 선보였다. 삼성SDI는 이번 전시회에서 업계 최고 에너지 밀도를 자랑하는 리터(L)당 900Wh ASB(All Solid Bat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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