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0시 9분 기준 에코프로비엠은 전 거래일 대비 4.70% 내린 9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초반 9만10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는 밸류에이션 부담에 대한 증권가 평가의 영향이다. 이날 정원석 iM증권 연구원은 "올해부터 점진적인 실적 회복세가 나타날 것"이라면서도 "(에코프로비엠이) 전 세계 이차전지 셀, 소재 업종 내 밸류에이션이 가장 높아 당분간 주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 '중립'(Hold)을 유지,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9만원으로 하향 조정하면서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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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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