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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검색결과

[총 41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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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넥써쓰 대표, 작년 107억원 수령···게임업계 '연봉킹'

게임

장현국 넥써쓰 대표, 작년 107억원 수령···게임업계 '연봉킹'

장현국 전 위메이드 부회장이 지난해 급여와 스톡옵션을 통해 107억1800만원의 보수를 받아 게임업계 연봉1위에 올랐다. 그는 2014년부터 위메이드를 이끌었으나, 지난해 CEO 직을 사임하고 넥써쓰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이는 엔씨소프트 김택진과 크래프톤 김창한 등 다른 게임업계 인사들과의 연봉 격차를 확연히 드러낸다.

8년 만의 中 빗장 해제설···K-게임 '걱정 반·기대 반'

게임

8년 만의 中 빗장 해제설···K-게임 '걱정 반·기대 반'

중국 정부의 한한령(限韓令, 한류 금지령) 해제 가능성이 급부상한 가운데, 국내 게임업계에서는 이를 반기는 목소리가 크다. 대다수 업체는 중국이 전 세계에서 손에 꼽는 시장인 만큼, 이곳을 통해 막대한 이익을 끌어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다만, 일각에서는 최근 중국의 기술력이 크게 발전한 터라, 우리 게임이 진입하더라도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2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이르면 올해 5월 중국 한한령이 해제될 가능성이 점쳐지면

인수하고 투자하고···게임업계 'IP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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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하고 투자하고···게임업계 'IP 확보' 총력

게임사들이 국내외 게임 개발사에 광폭적인 투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하는 한편,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수익성을 개선하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웹젠은 최근 국내 게임 개발사인 '게임투게더'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웹젠은 이번 투자로 게임투게더 지분 37.78%를 확보했다. 게임투게더는 컴투스 출신의 김상모 CEO(PD)가 2015년 창립한 회사로 대표작인 '드래곤스피어(Dragon Sphere)'시리즈 등

3N 퍼블리싱 담당 '전진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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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N 퍼블리싱 담당 '전진배치'

게임사 3N(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이 게임 지식재산권(IP) 개발 및 퍼블리싱 담당자 경영 전면에 세웠다. 최근 게임업계가 성과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인기 IP 확보에 총력을 가하자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넥슨코리아는 연초 임원 인사를 통해 문새벽 운영 총괄 부사장을 사업‧운영을 담당하는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임명했다. 문 부사장은 넥슨코리아 라이브본부장, 넥슨네트웍스 대표를 거쳤다. 이

신사업 탈착 컴투스·카겜·위메이드, 실적 개선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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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탈착 컴투스·카겜·위메이드, 실적 개선 기대감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게임외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던 컴투스와 카카오게임즈, 위메이드가 본업에 집중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블록체인 사업 재정비에 한창이다. 장현국 위메이드 부회장이 올해 3월 위메이드 대표직에서 돌연 사임하면서 박관호 창업자가 경영 일선에 다시 복귀하는 등 사업 재편에 나섰다. 더욱이 '위믹스의 대부'라고 불리던 장 부회장의 부재는 회사 블록체인 사업에 변화를 불러일으켰다. 지난 5월에는 암호화폐 지갑

국내 게임 산업 '3대 키워드' 보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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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24]국내 게임 산업 '3대 키워드' 보여지다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24'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개최 20주년을 맞이한 지스타를 통해 ▲화려한 액션 게임 시대 개막 ▲글로벌 게임 봇물 ▲자체 지식재산권(IP) 생태계 확대 등 국내 게임산업계의 미래가 보여졌다는 평가다. 18일 지스타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나흘 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올해 지스타에는 약 21만5000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대규모다. 국내 대형 게임사인 넥슨이 큰 부스를

게임 저작권 분쟁, 최소 기준 마련해야

기자수첩

[기자수첩]게임 저작권 분쟁, 최소 기준 마련해야

국내 게임업계 곳곳에서 저작권 분쟁이 확산되며 게임사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얼어붙은 시장 속 하나의 성공 전략이 된 지식재산권(IP)의 힘이 점점 커지자 너도나도 게임 지키기에 나선 것이다. 그러나 아직 저작권 침해, 표절에 대한 명확한 법적 기준이 부족해 분쟁이 심화되고, 더욱 길어지는 상황이다. 현재 게임업계에서 분쟁을 벌이고 있는 기업은 넥슨, 엔씨소프트(이하 엔씨), 카카오게임즈, 웹젠 등이 있다. 먼저, 넥슨은 아이언메이스와 다

불붙은 게임업계 '저작권 전쟁'···업계선 "표절 시비, 더 늘어날 것"

게임

불붙은 게임업계 '저작권 전쟁'···업계선 "표절 시비, 더 늘어날 것"

최근 게임업계의 IP(지식재산권) 분쟁 사례가 늘고 있다. 침체된 시장 환경 속에서 살아남는 데 '독자 IP' 힘이 더 커진 여파다. 업계에서는 이 문제가 게임사의 생존과도 연관된 만큼, 표절 시비나 법정 다툼 사례들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5-1민사부는 전날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웹젠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중지와 손해배상 청구 소를 심리했다. 엔씨는 리니지M과 웹젠의 R2M 간 실질적

비상경영 엔씨 김택진, 게임업계 '연봉킹'···72억원 수령

게임

[임원보수]비상경영 엔씨 김택진, 게임업계 '연봉킹'···72억원 수령

지난해 국내 게임업계에서 가장 높은 보수를 받은 임원은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난해 72억4600만원을 수령했다. 보수는 급여 25억5900만원, 상여 46억6500만원, 복리후생비 등 기타 근로소득 2200만원으로 구성됐다. 김 대표 다음으로는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뒤를 이었다. 김 대표는 지난해 보수로 35억41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전년 대비 242% 오른 수준이다. 보수는 급여 7억2700만

작년에만 15종 러시, 흥행작은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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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장 풀린 中 게임시장]작년에만 15종 러시, 흥행작은 '제로'

최근 1년새 중국 외자판호를 받은 국내 게임은 15가지, 장기 흥행작은 '제로'. 중국 당국이 2022년 말 외자판호 발급을 재개한 뒤 받아든 국내 게임의 현지 성적표다. 지난해 중국은 넥슨, 엔씨소프트, 데브시스터즈 등 국내 게임사에게 판호를 연이어 발급해 왔다. 그러나 출시 직후 '반짝' 했을 뿐 이렇다 할 흥행작이 없는 실정이다. 그렇다 보니 업계 일부에선 판호 발급이 이젠 '무용지물'이라는 표현까지 나온다. 중국 판호 발급…성과는? 2022년 12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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