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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관리 검색결과

[총 12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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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력 70년 건설사 무너졌다···이화공영 어떤 회사

건설사

업력 70년 건설사 무너졌다···이화공영 어떤 회사

70년 가까운 업력을 자랑하던 중견 건설사 이화공영이 유동성 위기를 피하지 못하고 결국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개시를 신청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이화공영은 지난 1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및 재산 보전처분을 신청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 회사는 1956년 설립됐으며 시공능력평가 순위 134위(2023년 기준)의 종합건설사다. 이화공영을 이끄는 최삼규 회장은 제25·26대 대한건설협회장을 역임한 인물로, 건설업계 내에서도 오랜 경륜과 리더십

"매달 2곳씩 무너진다"···건설업계, 도미노 부실 현실화

건설사

"매달 2곳씩 무너진다"···건설업계, 도미노 부실 현실화

코스닥 상장 건설사 이화공영이 법정관리를 신청하며 건설업계의 도미노 부실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유동성 위기를 맞은 이화공영은 계속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이 결정을 내렸다. 이와 같은 상황은 시공능력평가 200위 내 다른 중견 건설사들에게도 발생하고 있으며, 부채비율 상승과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 법정관리를 신청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시평 134위 건설사' 이화공영, 법정관리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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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 134위 건설사' 이화공영, 법정관리 신청

시공능력평가 134위 중견 건설사 이화공영이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화공영은 지난 1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및 회사 재산 보전처분 등을 신청했다. 이화공영 관계자는 "경영 정상화와 계속기업으로서의 가치보전을 위해 신청했다"며 "향후 서울회생법원에서 심사 후 회생절차 개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화공영은 1956년 설립된 종합건설기업으로 지난해 시공 능력 평가액 기준으

법원, 벽산엔지니어링 회생 절차 개시 결정

건설사

법원, 벽산엔지니어링 회생 절차 개시 결정

시공능력평가 180위에 해당하는 중견 건설사 벽산엔지니어링이 회생 절차를 밟게 됐다. 서울회생법원 회생16부(원용일 부장판사)는 19일 벽산엔지니어링의 회생 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은 6월 20일까지다. 앞서 벽산엔지니어링은 지난 4일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법원은 5일 회사의 자산과 채권을 동결하는 보전 처분과 포괄적 금지명령을 내린 바 있다. 법원은 벽산엔지니어링이 화공 설계·조달·시공(EPC) 및 해외 시공 프로젝

건설사 줄도산 속 KCC건설·한신공영 '영업익' 급증,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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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줄도산 속 KCC건설·한신공영 '영업익' 급증, 비결은?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로 인해 중견 건설사들이 법정관리를 신청하며 업계 전반에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KCC건설과 한신공영은 철저한 원가율 관리와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지난해 불황을 돌파해 영업익을 두배 이상 끌어 올려 관심이 모아진다. 2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해 초 시공능력평가(시평) 58위인 신동아건설, 시평 71위 삼부토건, 시평 83위 대우조선해양건설 등이 재정난을 이겨내지 못하고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업계에서는 공사

부채 못 견딘 건설사들 법정관리 속출···다음 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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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못 견딘 건설사들 법정관리 속출···다음 타자는

최근 건설사들이 부채 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줄줄이 법정관리 신청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 초 도산한 기업들보다 부채비율이 높은 곳도 다수 존재해, 업계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는 분위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시평) 180위인 벽산엔지니어링은 경영난으로 지난 4일 서울회생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보면 2023년 말 기준 벽산엔지니어링의 부채비율은 468.3%이다. 앞서 올해 초에도 시평 58위 신동아건설, 시

잇따라 무너지는 건설사들···다시 불거진 'N월 위기설'

건설사

잇따라 무너지는 건설사들···다시 불거진 'N월 위기설'

국내 시공능력평가 83위 대우조선해양건설이 결국 2년만에 또다시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올해들어서만 신동아건설(58위)를 비롯해 대저건설(103위), 삼부토건(71위), 안강건설(138위), 삼정기업(삼정이앤씨 포함 114위)등에 이어 여섯번째다. 법정관리를 신청한 건설사가 6곳으로 늘어나면서 작년 초 건설업계를 강타했던 '위기설'이 재현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최근 서울회생법원에 법

현실화된 건설사 '줄도산'···부채비율 200% 이상 건설사 수두룩

건설사

현실화된 건설사 '줄도산'···부채비율 200% 이상 건설사 수두룩

시공능력평가(시평) 100위 내 건설사들이 잇따라 법정관리 들어가면서 업계의 불안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건설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자 올해 들어서만 법정관리를 선택한 건설사가 4곳에 달한다. 27일 서울회생법원에 따르면, 안강건설은 지난 24일 기업 회생 절차를 신청했다. 안강건설은 2015년 설립된 종합건설사로, '디오르나인'이라는 주택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2024년 시공 능력 평가에서는 116위에 올랐다. 지난해 경기 안산시 단원구 물류 센터의

'시공능력 138위' 안강건설 법정관리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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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능력 138위' 안강건설 법정관리 신청

시공 능력 평가 138위인 안강건설이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안강건설은 지난 24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 회생 절차를 신청했다. 법원은 이날 회생 여부를 결정할 때까지 안강건설의 재산 일체에 대한 강제 집행을 금지하는 내용의 포괄적 금지명령을 공고했다. 2015년 설립된 안강건설은 김포와 용인에서 'The 럭스나인' 오피스텔을, 2022년에는 판교대장 디오르나인과 안산 성곡동 물류센터를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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