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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심리 검색결과

[총 2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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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심리 소폭 반등에도 여전히 '비관'···집값은 11개월 만에 하락 전망

금융일반

소비심리 소폭 반등에도 여전히 '비관'···집값은 11개월 만에 하락 전망

2월 들어 소비심리가 소폭 회복됐지만 여전히 계엄 이전의 상황으로 돌아가진 못하고 있다. 집값은 아파트 매매 거래 감소와 정부의 가계부채 억제 정책 영향으로 11개월 만에 하락 전망이 나왔다. 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5.2로 전월(91.2)보다 4.0포인트 올랐다. 두 달 연속 상승세지만 여전히 석 달째 기준선(100)을 하회했다. 소비심리지수는 2003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을 기준값으로 100보다 작으

새해 밝았지만 얼어 붙은 소비심리···실물경제까지 '꽁꽁'

금융일반

새해 밝았지만 얼어 붙은 소비심리···실물경제까지 '꽁꽁'

지난해 말 계엄사태 이후 꺼져버린 소비심리가 카드감소액 급감 등 실물경제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달 들어 소비심리가 소폭 반등했지만 여전히 장기 평균을 크게 밑도는 상황이 계속되면서 향후 체감 경기가 더 나빠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은행이 지난 22일 발표한 '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1.2로 집계됐다. 작년 12월(88.2)보다 3.0포인트 상승했지만 두 달 연속 기준값(100)을 밑돌았다. 소비자동향

1월 소비심리 여전히 '꽁꽁'···계엄 이후 계속 기준치 하회

은행

1월 소비심리 여전히 '꽁꽁'···계엄 이후 계속 기준치 하회

계엄사태 이후 크게 떨어졌던 소비심리가 여전히 눈에 띄는 반등을 하지 못하고 있다. 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1.2로 전월비 3.0포인트(p) 상승했지만 여전히 기준선(100)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동향지수가 기준값보다 낮으면 장기평균보다 소비심리가 비관적인 상황임을 의미한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해 12월 계엄사태와 미국의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 등 악재로 전월(10

이창용 한은 총재 "정부 추경 빠를수록 좋다···심리 회복이 우선"

금융일반

이창용 한은 총재 "정부 추경 빠를수록 좋다···심리 회복이 우선"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경제 하방압력이 큰 만큼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처리가 빠를수록 좋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총재는 18일 오후 한국은행 별관에서 열린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설명회'에서 "추경 등 재정 정책 결정이 빠를수록 많은 기관이 경제 전망을 반영할 수 있다"며 "늦으면 늦을수록 내년도 경제 성장률이 미치는 영향이 적을 것이기 때문에 내년에도 낮은 경제성장률을 전망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낮은 경제성장률이

코로나 팬데믹 때보다 꽉 닫힌 지갑···'불확실성 확대시대' 소비심리 '뚝'

금융일반

코로나 팬데믹 때보다 꽉 닫힌 지갑···'불확실성 확대시대' 소비심리 '뚝'

국민이 체감하는 경기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보다 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당시에는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한 정부 정책이 일종의 '보조 장치'로 작동했지만, 현재는 고금리 기조에 미국 대선 발 불확실성마저 확대하면서 체감 경기가 더 얼어붙은 상황이다. 26일 한국은행은 '11월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전월 대비 1.0포인트(p) 하락한 100.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CSI는 소비자의 경제 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심리지표

11월 소비심리 전월비 소폭 둔화···"트럼프 당선에 따른 불확실성"

금융일반

11월 소비심리 전월비 소폭 둔화···"트럼프 당선에 따른 불확실성"

11월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전월비 1.0포인트(p)포인트 하락했다. 미국 대선에서 자국 우선주의 성향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수출은 둔화할 것으로 전망되면서다. 한국은행은 26일 '1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통해 11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전월 대비 1.0포인트 하락한 100.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CSI는 소비자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심리지표다. 15개 CSI 가운데 6개 주요 지수를 이

10월 소비심리, 내수회복 기대감으로 소폭 회복

금융일반

10월 소비심리, 내수회복 기대감으로 소폭 회복

10월 소비심리가 소폭 회복했다. 이달 소비자심리지수는 물가 상승세 둔화,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내수 활성화 기대감으로 소폭 상승했다. 한국은행은 23일 '2024년 10월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101.7을 기록해 전월보다 1.7p 상승했다고 밝혔다. CSI는 소비자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심리지표다. 15개 CSI 가운데 6개 주요 지수를 이용해 산출하며 100보다 크면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소비자심리

내수회복 지연 우려에 소비심리 두 달 연속 위축

금융일반

내수회복 지연 우려에 소비심리 두 달 연속 위축

소비심리가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 악화하는 모양새다. 이달 들어 소비심리는 물가 상승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내수 회복 지연 우려에 전월 대비 0.8포인트 하락한 100을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25일 '2024년 9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CCSI는 소비자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심리지표다. 15개 CSI 가운데 6개 주요 지수를 이용해 산출하며 100보다 크면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

'고금리 장기화' 여파로 소비심리 세 달째 '위축'

금융일반

'고금리 장기화' 여파로 소비심리 세 달째 '위축'

수높은 물가와 금리, 환율·유가 상승 우려로 소비심리가 세 달째 위축됐다. 특히 이번 5월 소비자심리지수는 기준선인 100을 밑돌았다. 지난 3월 GDP가 깜짝 성장률(3.1%)을 기록하는 등 경제 지표는 좋아지고 있는 반면 국민의 지갑 사정은 더 팍팍해진 셈이다. 한국은행은 21일 '5월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98.4로 전월(100.7)보다 2.3%포인트(p) 하락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올해 2월 101.9를 기록한 뒤 3월과 4월 100.7을 횡보하다가 이달 98.4로 급

농산물가격 등 체감물가 오르며 소비심리 전월보다 '위축'

금융일반

농산물가격 등 체감물가 오르며 소비심리 전월보다 '위축'

지난달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높아졌던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이달 들어 농산물 가격 등 체감 물가 상승이 내수부진으로 이어지면서 다시 하락했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3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CCSI는 100.7로 전월대비 1.2포인트(p) 줄었다. CCSI는 지난해 12월까지 100 미만을 기록하다가 올해 1월 101.6, 2월 101.9로 낙관적인 결과를 기록했다. 이달에는 '낙관적' 지표를 유지하고 있지만 기준(100)을 간신히 넘는 데 그쳤다. C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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