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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지수 검색결과

[총 1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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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장기화' 여파로 소비심리 세 달째 '위축'

금융일반

'고금리 장기화' 여파로 소비심리 세 달째 '위축'

수높은 물가와 금리, 환율·유가 상승 우려로 소비심리가 세 달째 위축됐다. 특히 이번 5월 소비자심리지수는 기준선인 100을 밑돌았다. 지난 3월 GDP가 깜짝 성장률(3.1%)을 기록하는 등 경제 지표는 좋아지고 있는 반면 국민의 지갑 사정은 더 팍팍해진 셈이다. 한국은행은 21일 '5월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98.4로 전월(100.7)보다 2.3%포인트(p) 하락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올해 2월 101.9를 기록한 뒤 3월과 4월 100.7을 횡보하다가 이달 98.4로 급

중국 2월 소비자물가 0.7%↑···6개월 만에 상승 전환

일반

중국 2월 소비자물가 0.7%↑···6개월 만에 상승 전환

중국의 소비자 물가가 6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7% 상승했다고 9일 밝혔다. 1월과 비교해서는 1.0% 올랐다. 소비자물가지수가 상승한 것은 지난해 8월 이후 처음이며, 상승폭도 11개월 만에 가장 높았다. 통계국은 지난달 춘제(春節·중국의 설)로 인해 식료품과 여행비 증가의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앞서 1월 중국의 소비자 물가는 전년 동월 기준 0.8% 떨어지며 14년여만에 최

1월 소비자물가 2.8%↑···6개월 만에 2%대 상승률

일반

1월 소비자물가 2.8%↑···6개월 만에 2%대 상승률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6개월 만에 2%대로 내려서며 둔화 흐름을 이어갔다. 신선과일을 비롯한 농산물 가격은 고공행진이 계속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일 통계청이 발표한 '1월 소비자물가 동향'에서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7월 2.3%에서 8월 3.4%로 반등한 뒤 9월(3.7%), 10월(3.8%), 11월(3.3%), 12월(3.2%) 등 5개월간 이어지던 3%대 상승 흐름을 끊고 다시 2%대로 복귀했다. 11월부터 시작된 물가 상

직장인 월급 '올랐는데요, 줄었습니다'

비즈

[카드뉴스]직장인 월급 '올랐는데요, 줄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1896만6000명이 어딘가에 소속돼 근로를 하고 있습니다. 각자 다른 사업체에서 월급을 받으며 일하고 있는 수많은 직장인들, 평균 월급은 얼마일까요?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직장인들의 월평균 급여는 386만9000원입니다. 2021년 368만9000원보다 18만1000원(4.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업 규모별로 나눠 살펴보면 대기업의 월급 상승폭이 더 컸는데요. 상용직근로자 300명 이상인 대기업의 평균 월급은 592만2000원으로 전년 대비

국고채, 美 CPI 관망 속 금리 하락···CP는 연일 상승

국고채, 美 CPI 관망 속 금리 하락···CP는 연일 상승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자본시장 내 경계심리가 확대한 가운데 10일 국고채 금리는 일제히 하락했다. 금리 하락은 채권가격 상승을 뜻한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5.3bp(1bp=0.01%포인트) 내린 연 4.033%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4.070%로 10.7bp 하락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8.2bp, 5.5bp 하락한 연 4.097%, 연 4.112%에 마감했다. 20년물은 연 4.049%로 11.4bp 내렸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10.7bp

美 7월 소비자물가지수 8.5% 올라 상승폭 둔화···인플레 정점 기대

美 7월 소비자물가지수 8.5% 올라 상승폭 둔화···인플레 정점 기대

10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8.5% 상승했다. 이는 지난 1981년 11월 이후 최대폭이었던 전월의 9.1% 보다 상승폭이 크게 둔화한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8.7%도 밑돌았다. 전월 대비로는 변동이 없었다. 물가 급등세가 거의 멈췄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5.9% 상승하면서 시장 예상치인 6.1%를 하회했다

6월 소비자물가 6.0% 급등···외환위기 후 24년만에 최고

6월 소비자물가 6.0% 급등···외환위기 후 24년만에 최고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외환위기 이후 약 24년 만에 6%대로 치솟았다. 글로벌 공급망 차질과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의 영향으로 에너지·원자재 가격과 외식 등 서비스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농축수산물 가격 오름세도 확대되면서 전월(5.4%)보다 상승 폭이 커졌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8.22(2020=100)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6.0% 올랐다. 외환위기였던 1998년 11월(6.8%) 이후 23년 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소비자

물가 3.6% 상승? 이상하다 더 오른 것 같은데···

[상식 UP 뉴스]물가 3.6% 상승? 이상하다 더 오른 것 같은데···

물가, 또 올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작년 같은 달보다 3.6%, 전월인 12월에 비하면 0.6% 상승했습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4개월 연속 3%대 상승률을 보인 것인데요. 소비자물가지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측정하기 위한 지표로, 통계청이 매월 조사해 발표합니다. 전국 37개 도시 458개 상품·품목의 소비자 구입가격이 포괄되는 개념이지요. 물론 '실제로 더 오른 것 같은데 그게 제대로 반영됐는지 의문'이라고 생각하

유로지역 소비자물가지수에 자가주거비 반영···한은 “국내, 측정 어려워 검토 필요”

유로지역 소비자물가지수에 자가주거비 반영···한은 “국내, 측정 어려워 검토 필요”

오는 2026년 유로지역 소비자물가지수(HICP)에 자가주거비 반영이 결정되면서 우리나라도 이를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은은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자가주거비의 정확한 측정이 어렵고 주택가격 등락에 따른 소비자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지난 7월 통화정책전략 점검 회의에서 최근 주택가격 상승세가 지속됨에 따라 자가주거비를 소비자물가지수에 반영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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