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실적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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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주택통' 전용수 건축부문 지휘봉 2년...도시정비 '6조 클럽' 성큼

건설사

대우건설, '주택통' 전용수 건축부문 지휘봉 2년...도시정비 '6조 클럽' 성큼

대우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수주액 4조3530억원을 기록, 전년 실적을 이미 초과했다. 목동8단지 단독 응찰로 역대 최대 실적 갱신이 예상되며, 수주 목표는 당초 5조원에서 6조원으로 상향됐다. 전용수 건축사업본부장이 이끄는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 전략이 주효하며, 추가 수주로 6조원 돌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반복 건조 효과···대한조선, 2분기 매출·이익 모두 껑충

중공업·방산

반복 건조 효과···대한조선, 2분기 매출·이익 모두 껑충

대한조선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544억원, 영업이익 952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이 52.3%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26.9%로 상승했다.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반복 건조로 생산 효율이 높아지고 고선가 선박 매출, 환율 효과, 원자재 가격 안정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수주 물량은 2029년까지 확보했다.

금호건설, 공공주택 두각···'아테라' 앞세워 공략 박차

건설사

금호건설, 공공주택 두각···'아테라' 앞세워 공략 박차

금호건설이 정부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 기조와 함께 민간참여 공공주택 시장에서 수주 실적을 크게 늘렸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112%, 13배 증가했고, 신규수주와 수주잔고도 대폭 확대됐다. '아테라' 브랜드 출시로 시장 내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으며, 재무구조 개선도 이뤄지고 있다.

한국토지신탁, 정비사업 역대 최대 수주···선투입 비용에 적자전환

부동산일반

한국토지신탁, 정비사업 역대 최대 수주···선투입 비용에 적자전환

한국토지신탁이 신탁방식 정비사업 진출 10년 만에 2025년 신규 수주 116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서울 핵심지 중심 재개발, 재건축 확대와 신탁사 선호도 상승으로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사업비 선투입으로 단기 손실이 발생했으나, 향후 매출 본격화와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쌍용건설, 해외 건설 명가 위상 재확립···글로벌세아 편입 후 해외 수주 급증

건설사

쌍용건설, 해외 건설 명가 위상 재확립···글로벌세아 편입 후 해외 수주 급증

쌍용건설이 글로벌세아 인수 이후 재무구조를 대폭 개선하며 두바이 등 해외 대형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하고 있다. 지난해 해외 수주 5억달러 돌파, 시공능력평가 순위 상승, 3년 연속 순이익 흑자 실현 등 실적 회복세가 두드러진다. 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에서 적극적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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