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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 전환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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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상반기 2570억 '흑자'···건전성 개선에도 반등은 아직

저축은행

저축은행 상반기 2570억 '흑자'···건전성 개선에도 반등은 아직

저축은행업권이 올해 상반기 257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부실채권 매·상각 확대와 충당금 전입 감소로 건전성 지표가 개선된 가운데 여신 축소와 금리 하락이 맞물리며 이자이익 개선은 제한적이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경영안정성을 지켰지만 본격적인 실적 반등은 늦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금융감독원과 저축은행중앙회는 올해 상반기 저축은행 79곳의 당기순이익이 257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선

카카오페이, 2분기 연속 흑자 기록···비즈니스 확장 효과 '톡톡'

금융일반

카카오페이, 2분기 연속 흑자 기록···비즈니스 확장 효과 '톡톡'

카카오페이가 오프라인 및 해외 결제와 금융·플랫폼 사업 성장에 힘입어 2분기 연속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분기 거래액은 45조원, 매출은 2383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 93억원으로 111.5% 증가했다. 투자·보험 등 금융 서비스 매출이 40%를 넘으며 주도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며 AI 기반 혁신 서비스도 확장 중이다.

공유오피스 선두 패스트파이브, 경영 호재·악재 공존

건설사

공유오피스 선두 패스트파이브, 경영 호재·악재 공존

국내 공유 오피스 시장의 선두 주자인 패스트파이브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과 첫 연간 흑자를 기록하며 도약의 전기를 마련했다. 그러나 투자자 엑시트 압박과 대주주 법정 공방 이력 등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도 여전해 호재와 악재가 공존하는 양상이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패스트파이브(FASTFIVE·패파)는 지난해 매출 1300억원, 영업이익 54억원, 당기순이익 130억원을 달성했다. 지난 2023년까지 6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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