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정철동 매직'···LG디스플레이, 정상화 끝내고 수익성 확보 올인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4년 만에 실적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정철동 사장 주도하에 LCD에서 OLED로 사업구조를 전환하고, AI 기반 생산체계 등 혁신을 추진한 결과다. 2025년에는 영업이익 1조원이 기대되며, 안정적인 수익구조와 체질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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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정철동 매직'···LG디스플레이, 정상화 끝내고 수익성 확보 올인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4년 만에 실적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정철동 사장 주도하에 LCD에서 OLED로 사업구조를 전환하고, AI 기반 생산체계 등 혁신을 추진한 결과다. 2025년에는 영업이익 1조원이 기대되며, 안정적인 수익구조와 체질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다.
종목
[공시]다원넥스뷰, 지난해 영업익 40억원···전년비 213.5% 증가
다원넥스뷰가 공시를 통해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13.5% 급증한 40억1007만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44% 증가한 269억3683만원,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34억5386만원을 기록했다.
저축은행
전찬우 한투저축 대표 2연임 유력···리테일은 성과, 건전성은 숙제
한국투자저축은행 전찬우 대표가 리테일 확대 전략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2연임이 유력시되고 있다. 누적 순이익 증가와 가계대출 비중 확대가 주목받는 가운데, 최근 연체율 및 고정이하여신비율 상승 등 건전성 지표 악화가 부담으로 남아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키움證 "한온시스템, 실적 턴어라운드 시작···목표가↑"
한온시스템이 지난해 4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에너지저장장치(ESS) 열관리 분야 진출 등 신사업 확대로 파이프라인을 다변화하고, 부채비율 축소와 이자비용 절감으로 재무구조가 개선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제약·바이오
GC지놈, 상장 첫해 흑자 전환···AI 암·산과 검사 성장 주도
GC지놈이 상장 첫해인 2023년 매출 315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해 창사 이후 최초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인공지능 기반 암·산과 검사 서비스 아이캔서치와 G-NIPT가 성장의 주축이었으며, 관계사 랩텍 합병과 공모자금 확보로 기타 수익과 금융수익도 크게 증가했다.
종목
[공시]LG헬로비전, 지난해 영업익 187억···전년비 39% 증가
LG헬로비전이 2023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187억3019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9% 증가했다. 매출액은 5.8% 오른 1조2656억5162만원으로 집계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7억8052만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실적 개선이 두드러지는 한 해였다.
보험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사장 "올해 턴어라운드의 해 될 것···전사 역량 집중 당부"
푸본현대생명 이재원 대표가 2026년을 턴어라운드의 원년으로 선언했다. 전사 타운홀 미팅에서 지난 3년간의 IFRS17 등 규제 대응과 자본 변동성 극복, 그리고 7,000억원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 안정 확보 성과를 강조했다. 올해는 흑자전환과 성장전략 고도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인터넷·플랫폼
'기초 체력' 키운 한컴, 흑자 기조 이어간다···"돈 되는 AI가 관건"
한글과컴퓨터(한컴)가 2023년 순손실을 딛고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실적 개선 기조를 지속할 전망이다.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사업 성장이 실적을 견인한 결과다. 올해는 AI 수익화가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한컴은 AI 솔루션을 전사에 내재화하고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7일 에프앤가이드가 시장 컨센서스(추정치 평균)를 집계한 결과, 한컴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3320억원, 영업이익은 479억원을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자회사 MG캐피탈 흑자 전환 성공...건전성도 대폭 개선
MG캐피탈이 새마을금고중앙회 인수 약 6개월 만에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297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자산은 2조7952억원으로 증가했고, 연체율도 3%로 건전성이 대폭 개선됐다. 2000억원 유상증자와 신용등급 상향으로 재무 안정성을 확보했다.
건설사
동부건설, 3분기 흑자전환 성공···수익성·재무 안정성 개선
동부건설이 2023년 3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원가 혁신과 선별 수주, 재무구조 정상화로 체질이 강화됐다. 연결 기준 매출은 4055억원, 영업이익은 6억7400만원, 당기순이익 116억원을 기록했다. 신규 수주 확대와 부채비율 203%로의 하락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