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2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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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MO 검색결과

[총 13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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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세포치료제 등 국내 CDMO 수주 2건 성공

제약·바이오

메디포스트, 세포치료제 등 국내 CDMO 수주 2건 성공

메디포스트는 올 들어 두 건의 위탁개발생산(CDMO) 수주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공장 가동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계약을 토대로 추가적인 계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메디포스트는 지난 2022년 말 GMP생산시설 내 CDMO 전용 클린룸 및 생산시설 등을 마련하고 CDMO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두 건의 수주계약은 면역세포치료제 임상시험용의약품 위탁생산과 인체 제대혈 세포배양액 공급계약으로 총 금액

강스템바이오, 세포치료제 CDMO사업 순항···"올해 20억 초과 예상"

제약·바이오

강스템바이오, 세포치료제 CDMO사업 순항···"올해 20억 초과 예상"

강스템바이오텍의 세포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이 순항하면서 새로운 캐시카우로 부상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강스템바이오텍은 지난 2020년 12월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업 허가를 받으며 세포치료제 기반 CDMO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총 4개의 프로젝트를 수주해 2022년 기준 총 계약규모는 50억원에 달한다. CDMO사업을 통한 매출액은 2021년 2억2400만원에서 이듬해 8억3900만원으로 4배 가까이 뛰었다. 전체

코오롱생명과학·바이오텍, 日서 '세포·유전자·엑소좀 CDMO' 알려

제약·바이오

코오롱생명과학·바이오텍, 日서 '세포·유전자·엑소좀 CDMO' 알려

코오롱생명과학과 자회사 코오롱바이오텍은 17일부터 사흘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국제 제약‧바이오 전시회(CPhl Japan)에 공동 참가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공동 부스를 설치하고 브랜드 홍보와 현지 파트너링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CPhI Japan은 현지 제약업계 최대 행사로, 47개국 2만4000여 명의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제약, 생산, 아웃소싱, 바이오 솔루션 등 최신 동향을 교류한다. 특히, 일본은 전 세계 3대 제약시장으로 많은 국내 제약회

글로벌 CDMO '캐파 경쟁' 심화···바이오텍 '틈새시장' 노린다

제약·바이오

글로벌 CDMO '캐파 경쟁' 심화···바이오텍 '틈새시장' 노린다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에서 캐파(CAPA·생산능력)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비교적 규모가 작은 국내 바이오기업들은 틈새시장을 공략하며 경쟁력을 높여나가고 있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세계적인 CDMO 기업들은 대부분 항체의약품을 중심으로 한 캐파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항체의약품은 연매출 10억 달러 이상 달하는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등장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2세대 바이오의약품이다. 이미 제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국내 최다···이엔셀, 코스닥 노린다

제약·바이오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국내 최다···이엔셀, 코스닥 노린다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GT CDMO) 및 신약 개발 전문기업 이엔셀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상장 예비 심사를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엔셀은 가까운 시일 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대표주관회사는 NH투자증권이다. 이엔셀은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기술보증기금과 이크레더블로부터 각각 A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이엔셀은

삼성바이오, '의약품 수출 증가' 견인···'안정적 성장' 기대감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 '의약품 수출 증가' 견인···'안정적 성장' 기대감

국내 1위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성바이오)가 올해도 국내 바이오·헬스 분야 수출 증가세를 견인해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바이오헬스 분야 수출은 지난해 말부터 지속 증가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1일 공개한 '2024년 3월 수출입동향(관세청 3월 31일 통관기준 잠정치)'을 보면, 지난달 바이오헬스 수출액은 13억18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0.0% 증가하며 5개월째 흑자를 이

지씨셀, 강진희 CDO 영입···'임상 개발·규제 전문'

제약·바이오

지씨셀, 강진희 CDO 영입···'임상 개발·규제 전문'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지씨셀은 R&D 역량 강화를 위해 임상 개발 및 글로벌 규제 전문가 강진희 최고개발책임자(CDO)를 새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강진희 신임 본부장은 전(前) 네오이뮨텍 글로벌 전략 본부장 겸 최고규제책임자(CRO)를 역임하며 T 세포 기반 면역항암과 감염질환 치료제의 신규 파이프라인 개발 및 미국·유럽 허가 전략을 수립하는 데 기여했고, 사업 기획 및 관리 등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시장에

예측 불가 '한미-OCI 통합'···주총 전 '이것'만큼은 짚어야

제약·바이오

예측 불가 '한미-OCI 통합'···주총 전 '이것'만큼은 짚어야

경영권을 두고 모녀와 형제가 갈등을 빚고 있는 한미약품그룹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의 정기주주총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소액주주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지분 7.66%를 보유한 국민연금이 모녀측을 지지하기로 결정하면서 양측의 지분율 차이는 2%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에 모녀가 추진하고 있는 OCI그룹과의 통합 여부는 소액주주의 손에 달리게 됐다. 그간 우리나라는 장자(長子)·아들 중심 승계를 당연시하는 풍토

롯데바이오, 美 시라큐스 대학과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협약

제약·바이오

롯데바이오, 美 시라큐스 대학과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협약

롯데바이오로직스는 현지시간 25일 미국 시라큐스 대학교와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미국 뉴욕주에 위치한 시라큐스 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에는 롯데바이오로직스 이원직 대표, 신유열 글로벌전략실장과 시라큐스 대학교 켄트 시버루드(Kent Syverud) 총장 등이 참석했다. 시라큐스 대학교는 1870년 개교한 미국 주요 명문 사립대학 중 한 곳이다. 총 13개의 단과 대학으로 구성돼 있으며, 조 바이든

에스티팜, 美서 제2올리고동 증설·RNA CDMO 역량 발표

제약·바이오

에스티팜, 美서 제2올리고동 증설·RNA CDMO 역량 발표

에스티팜은 현지시각으로 18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뉴욕 소재 '인터콘티넨탈 뉴욕 바클레이 호텔'에서 열리는 2024 DCAT(Drug, Chemical & Associated Technologies) 위크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DCAT Week는 1890년 뉴욕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시작된 150년 전통의 제약 바이오 분야 대표 행사로 행사 기간동안 다양한 형태의 기업간 파트너링 미팅이 진행된다. 에스티팜은 DCAT 공식 이벤트인 'DCAT Member Company Announcement Forum' 발표 회사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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