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가맹점주의 확진으로 자가격리를 해야 하는 점포다. 지원되는 인건비는 올해 최저임금인 9160원의 초과 금액이며, 급여 지원 한도는 최저임금의 120% 수준인 1만1000원이다.
인건비 지원 기간은 자가격리 해제 시까지다. 현재 확진자 및 밀접접촉자의 자가격리 기간인 7일 간 하루 8시간 근무자를 채용했을 때를 가정해 최대 56시간까지 지원된다. 지원 횟수에는 제한이 없다.
CU는 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점포에서 신속히 대체 근무자를 채용할 수 있도록 구인구직 애플리케이션 '급구'를 통해 전문 긴급 인력 파견 서비스를 내달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CU는 그동안 코로나19로 불가피하게 휴업을 진행한 점포에 폐기지원, 방역지원 등의 사후 지원을 해 왔으며 입지별 맞춤 운영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해 시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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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신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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