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 서울 5℃

  • 인천 5℃

  • 백령 5℃

  • 춘천 3℃

  • 강릉 4℃

  • 청주 6℃

  • 수원 4℃

  • 안동 2℃

  • 울릉도 7℃

  • 독도 7℃

  • 대전 7℃

  • 전주 6℃

  • 광주 3℃

  • 목포 4℃

  • 여수 7℃

  • 대구 5℃

  • 울산 4℃

  • 창원 6℃

  • 부산 5℃

  • 제주 6℃

물가상승 검색결과

[총 19건 검색]

상세검색

 불확실성 제거에도 高환율 제자리···'물가' 자극 시작됐다

금융일반

[환율 1400원 시대①] 불확실성 제거에도 高환율 제자리···'물가' 자극 시작됐다

탄핵안 가결로 1차적인 불확실성이 제거됐음에도 하락한 원화 가치는 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원·달러 환율은 탄핵 이후에도 1430원대를 오르내리다가 1440원 목전인 1439.30원을 터치했다. 기대가 실망으로 변하면서 코스피는 계속 하락하는 등 시장이 회복이 더뎌지는 가운데, 고환율 장기화가 고물가까지 이어져 내수를 더 끌어내리지 않을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17일 오후 3시 기준 원·달러 환율은 1437.80원 수준을 보이

한은 "민간소비 회복속도 빨라진다"···임금인상에 구매력 '쑥'

금융일반

한은 "민간소비 회복속도 빨라진다"···임금인상에 구매력 '쑥'

한국은행은 그간 부진했던 민간소비가 임금상승에 따른 실질구매력 개선으로 하반기부터 본격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고령화·저출산 추세와 자영업자 업황 부진은 소비 회복의 변수로 꼽혔다. 이준호 한국은행 조사국 경기동향팀 과장은 23일 '최근 민간소비 흐름 평가' 보고서를 내고 "우리경제는 수출이 호조를 지속하고 있고 소비 등 내수도 당초 전망경로에는 못 미치지만 회복흐름을 나타내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과장은 그간 민간소

국평 분양가 1년 새 6000만원 넘게 올라···공급감소 촉발하나

부동산일반

국평 분양가 1년 새 6000만원 넘게 올라···공급감소 촉발하나

지난해 전국 아파트 분양가가 국민평형(전용 84㎡) 기준으로 6463만원가량 올랐다. 고금리 상황 속에서 원자재가격과 인건비마저 치솟으면서 원가부담이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1㎡당 약 526만원으로 나타났다. 3.3㎡당 가격으로 환산할 경우 평균 1736만원으로 이는 전년(1546만원) 대비 190만원 상승한 수치다. 전용 84㎡(옛 33·34평) 기준으로 보면 6463만원이 올랐다. 서울은 평당 분양

'생필품 인플레' 2위는 설탕, 21% 오른 1위는?

기획연재

[친절한 랭킹씨]'생필품 인플레' 2위는 설탕, 21% 오른 1위는?

최근 매섭게 치솟은 물가로 많은 사람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습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생활필수품 물가 상승률은 2023년 4분기, 전년 동기 대비 평균 6.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의 조사 따르면 조사 대상 전체 39개 생활필수품 품목 중 35개 품목의 물가가 상승했는데요. 그렇다면 어떤 품목에서 높은 물가상승률을 기록했을까요? 가장 높은 물가상승률을 기록한 품목은 바로 아이스크림이

세계인 걱정거리 2위는 '물가 상승', 1위는?

기획연재

[친절한 랭킹씨]세계인 걱정거리 2위는 '물가 상승', 1위는?

오늘날 세계는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전쟁·지구온난화·기아와 빈곤 등으로 지금도 전 세계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을 텐데요. 이러한 문제들 중에는 기술과 사회 발전에 따라 해결되어가는 이슈도 있는 반면 갈수록 심각해지는 문제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계인들이 생각하는 현재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일까요? 일본 전자기기 전문기업 엡손에서 실시한 '기후현실 바로미터 2023'* 설문 조사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 전 세계 39개

밀크·슈거·런치까지···먹거리에 부는 '플레이션' 열풍(?)

숏폼

[상식 UP 뉴스]밀크·슈거·런치까지···먹거리에 부는 '플레이션' 열풍(?)

역대급 이상기후와 전쟁 등의 영향으로 전 세계적으로 물가 상승이 매섭습니다. 특히 기후 영향을 많이 받는 먹거리 물가가 크게 올랐는데요. 음식 용어에 인플레이션을 의미하는 '플레이션'을 붙인 각종 신조어도 많이 등장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우선 12년 만에 최고가를 기록한 '슈거 플레이션'입니다. 강수량 부족으로 사탕수수 수확량이 감소한 것이 주된 원인입니다. 우유업계도 10월부터 줄줄이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는데요

가축 80만 폐사·여의도 113배 침수···물가마저 '빨간등'

리빙

[카드뉴스]가축 80만 폐사·여의도 113배 침수···물가마저 '빨간등'

치솟던 물가가 최근 5개월 동안 하향 안정화되고 있었는데요. 이번 달 내린 역대급 폭우로 인해 장바구니 물가에 다시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내린 호우로 농경지 3만319.1ha가 침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의도 면적의 100배가 넘는 농경지가 피해를 입은 건데요. 특히 비가 많이 내린 전북 지역에서 전체 피해의 절반가량인 1만 4572.3ha가 물에 잠겼습니다. 가축 피해도

빈약해지는 음식들···가격 인상 대신 '○○○플레이션' 온다

[상식 UP 뉴스]빈약해지는 음식들···가격 인상 대신 '○○○플레이션' 온다

7월 한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6.3%로 2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급등한 물가에 재료값이 오른 외식업계도 대응에 나섰는데요. 가격 인상 대신 양을 줄이는 이른바 '슈링크플레이션' 현상이 두드러집니다. 슈링크플레이션은 '줄다'와 '물가 상승'의 합성어로, 2015년 영국의 경제학자 피파 맘그렌이 고안한 용어입니다. 제품의 가격은 유지하면서 중량·크기 등을 줄여 간접적으로 가격 인상 효과를 거두려는 전략을 뜻합니다. 가격을 인상할 경우 소

카드사, 승인액 전년비 15% 증가에도 '울상'···하반기 업황 '안갯속'

카드

카드사, 승인액 전년비 15% 증가에도 '울상'···하반기 업황 '안갯속'

거리두기 해제 영향으로 2분기 카드승인액이 전년 대비 15% 가까이 늘어나면서 카드사들의 실적 선방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카드승인액 증가에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요소가 포함된 데다 하반기에는 실질 소비가 줄어들 전망이라 여신업계 표정은 마냥 밝지 않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체카드 승인금액은 280조700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4.8% 늘었다. 승인건수도 66억1000만건으로 전년 대비 11.4% 증가했다. 개인카드 승인

글로벌 기업 CEO 10명 중 6명, 내년까지 경기침체 예상

일반

글로벌 기업 CEO 10명 중 6명, 내년까지 경기침체 예상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 10명 중 6명 이상이 내년 말까지 경기침체에 직면할 것으로 내다봤다. 17일(현지시간) 비영리 경제조사기관 콘퍼런스보드에 따르면 지난달 10∼24일 전 세계 주요 기업의 CEO와 고위 임원 75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주 사업장이 있는 지역에서 내년 말이 되기 전 경기침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15%는 이미 경기침체에 진입한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경기침체 위험을 예상한 CEO는 지난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