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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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도산 검색결과

[총 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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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화된 건설사 '줄도산'···부채비율 200% 이상 건설사 수두룩

건설사

현실화된 건설사 '줄도산'···부채비율 200% 이상 건설사 수두룩

시공능력평가(시평) 100위 내 건설사들이 잇따라 법정관리 들어가면서 업계의 불안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건설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자 올해 들어서만 법정관리를 선택한 건설사가 4곳에 달한다. 27일 서울회생법원에 따르면, 안강건설은 지난 24일 기업 회생 절차를 신청했다. 안강건설은 2015년 설립된 종합건설사로, '디오르나인'이라는 주택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2024년 시공 능력 평가에서는 116위에 올랐다. 지난해 경기 안산시 단원구 물류 센터의

'시공능력 138위' 안강건설 법정관리 신청

건설사

'시공능력 138위' 안강건설 법정관리 신청

시공 능력 평가 138위인 안강건설이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안강건설은 지난 24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 회생 절차를 신청했다. 법원은 이날 회생 여부를 결정할 때까지 안강건설의 재산 일체에 대한 강제 집행을 금지하는 내용의 포괄적 금지명령을 공고했다. 2015년 설립된 안강건설은 김포와 용인에서 'The 럭스나인' 오피스텔을, 2022년에는 판교대장 디오르나인과 안산 성곡동 물류센터를 시공

신동아건설 쇼크에 '미분양' 공포 엄습···비상 걸린 건설사들

건설사

신동아건설 쇼크에 '미분양' 공포 엄습···비상 걸린 건설사들

최근 신동아건설이 법정권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데는 미분양 문제가 주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4년 4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건설업계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4년 11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미준양 주택은 총 6만5146가구에 이른다. 악성 미분양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은 4년4개월 만에 최대치인 1만8644가구로 집계됐다. 특히 서울 내 준공 후

'유동성 악화' 직격탄 맞은 신동아건설···연초부터 건설업계 위기 최고조

건설사

'유동성 악화' 직격탄 맞은 신동아건설···연초부터 건설업계 위기 최고조

새해부터 건설업계의 위기감이 고조가 되고 있다. 시공능력평가 58위의 중견건설사 신동아건설이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다. 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신동아건설은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회생법원에 법인회생(법정관리) 신청서를 제출했다. 법원은 이르면 이달 중 회생절차 개시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법원이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 모든 채무액에 대한 강제집행과 가처분, 경매 절차 등이 중단된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1977년 신동아그

전국 미분양 11개월 연속 증가세···아직 더 큰 공포 남았다

부동산일반

전국 미분양 11개월 연속 증가세···아직 더 큰 공포 남았다

전국의 미분양주택이 11월째 늘어나고 있다. 경기도마저 1만가구에 육박하는 미분양이 쌓이면서 수도권도 안심지대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선 앞으로 더 큰 위기가 찾아올 수 있다는 말도 나온다. 분양단계로도 나아가지 못해 금융비용이 연체되는 사업지가 늘어나고 있어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은 전월(5월)보다 2.65%(1908가구) 늘어난 7만4037가구로 집계됐다. 11개월째 계속 미분양이 늘어나고 있다. 수도권도

남양건설, 8년 만에 또 법정관리 신청

건설사

남양건설, 8년 만에 또 법정관리 신청

광주·전남지역 중견 건설업체인 남양건설㈜이 기업회생절차 종결 8년 만에 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제1파산부는 전날 남양건설로부터 법인 회생(법정관리) 신청서를 접수했다. 남양건설은 법인 회생을 시작하기 전 자산을 동결하는 절차인 법원의 포괄적 금지 명령 신청서도 함께 제출했다. 2010년 4월에도 법정관리를 신청했던 남양건설은 6년 4개월 만인 2016년 8월 회생 절차를 종결했으나, 다시 자금난을 겪으면서 경영정

분양해도 원금회수도 안 돼···건설 줄도산 공포확산

부동산일반

분양해도 원금회수도 안 돼···건설 줄도산 공포확산

"시장 침체에 분양가는 떨어지고 미분양은 늘다보니, 원금회수조차 어려워져 건설업계의 위기가 금융사들에게까지 번지고 있습니다."(금융업계 관계자) 부동산침체와 고금리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건설업계에 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미분양 우려도 커지면서 PF(프로젝트 파이낸싱)를 통해 사업자금을 대준 금융사들도 원금회수에 어려움을 겪는 모양새다. 폐업하는 건설사가 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3월13일까지 종합건설사와

경남 18위 동원건설산업 PF사태로 결국 부도, 어떤 회사

건설사

경남 18위 동원건설산업 PF사태로 결국 부도, 어떤 회사

경남 창원의 중견 종합건설업체인 동원건설산업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발 자금시장 경색으로 결국 부도를 맞았다. 무엇보다 마지막으로 고금리 사채를 동원하면서까지 최종 부도를 막으려 했지만 회사는 끝내 자금난을 이기지 못했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동원건설산업은 지난 25일(1차)과 28일(2차) 도래한 총 22억원의 어음결제를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원건설산업의 수장인 장기영 대표는 입장문을 통해 "지난 28일 경남은행에 도래한 어

건설업계 드리운 암운···실적·이자상환·회사채 ‘3대 악재’

건설업계 드리운 암운···실적·이자상환·회사채 ‘3대 악재’

건설업계 침체 골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불경기 업황 부진에 실적은 떨어지고, 이와 맞물려 자금난까지 겹쳐 그야말로 사면초가다. ‘건설사 줄도산’ 위기가 끊임없이 제기되는 것도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1일 업계에 따르면 주택경기 침체 영향으로 건설경기지표가 지속해서 하락했으며, 건설사 만기 도래 회사채가 적지 않아 자금난도 우려되는 상황이다.실제 인허가·착공·분양·준공 등 주택건설 관련 실적이 지속해서 줄어들었다. 특히 인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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