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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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검색결과

[총 4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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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 육성 안 되는 산업구조···당근·채찍 고민해야

부동산일반

[부실시공 근절 해법은]기술자 육성 안 되는 산업구조···당근·채찍 고민해야

최근 들어 기술 인력이 줄어들고 인건비 부담이 커진 것도 부실시공이 크게 늘어난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국내 인력의 고령화와 외국인 노동자 의존도가 갈수록 커지고 있어 기술자 양성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최근 국내 건설현장에는 중국어나 베트남어, 러시아어 등 다양한 외국어로 쓴 근로자 대상 현수막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현장에 일하는 건설노동자 중 외국인 비중이 크게 늘어난 데다, 국적도 다양해지고 있어서다. 건설근로자공제회

자본연, '고령화 시대' 자본시장 진단···"주택연금화 촉진과 다양한 금융상품 개발해야"

증권일반

자본연, '고령화 시대' 자본시장 진단···"주택연금화 촉진과 다양한 금융상품 개발해야"

고령층 소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부동산 연금화 촉진과 다양한 금융투자 상품을 통한 효과적인 배분 유도가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11일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린 자본시장연구원이 개최한 '인구 고령화와 자본시장' 세미나에서 주제 발표를 맡은 황현영 자본시장연구원 "우리나라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르다"며 "인구 고령화는 자본시장에 어려움을 초래할 것"이라고 짚었다. 자본연은 2025년부터 65세 인구 고령인구의 비중이 전체 인구 20% 초과

데이케어센터 뭐길래···오세훈, 재개발·재건축 필수시설로 못박아

도시정비

데이케어센터 뭐길래···오세훈, 재개발·재건축 필수시설로 못박아

데이케어센터(주야간 노인보호시설)가 재개발‧재건축 추진과정에서 기부채납 해야 하는 필수시설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 서울시가 고령화에 발맞춰 준공기준 2000가구 이상 아파트에 데이케어센터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방침을 갖고 있어서다. 서울시는 정부와 국회에 건의해 입법화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28일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데이케어센터 건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영등포구 여의도 시범아파트에서 기

고령친화 용품 제조업, 2022년 매출 4조 4500억원 돌파···전년 대비 9.9% 성장

제약·바이오

고령친화 용품 제조업, 2022년 매출 4조 4500억원 돌파···전년 대비 9.9% 성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22년 고령친화 용품 제조업 실태조사'를 발표하고 국내 고령친화 용품 제조업의 2022년 총 매출액은 전년 대비 9.9% 증가한 4조 450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급격한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인한 고령친화 용품에 대한 수요 증가를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조사에 따르면 제품 유형별로는 개인건강·의료용품 매출이 3조 311억원으로 68.1%의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서 일상생활용품 5900억원 (13.3%), 주거설비용품 5039억원 (11

미래 인구 예측해 보니···서울에서만 '이만큼' 사라진다

소셜

[카드뉴스]미래 인구 예측해 보니···서울에서만 '이만큼' 사라진다

우리나라의 저출산·고령화 문제가 해를 거듭하며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이대로 가다가는 30년 뒤에는 인구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 나왔습니다. 28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장래인구추계 시도편: 2022-2052년'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총인구는 2022년 5167만명에서 2052년 4627만명으로, 약 10.5%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시도별로 살펴보면 2022년과 비교했을 때 인구가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되는 지역은 세종과 경기 두 곳에 그쳤고 나머지 15개

가구수 줄고 그마저 늙고···'농촌 소멸' 눈앞

소셜

[카드뉴스]가구수 줄고 그마저 늙고···'농촌 소멸' 눈앞

우리나라는 청년층의 도시 이주로 인한 농촌 인구 감소·고령화 등의 문제로 농촌 소멸의 위기에 처해있는데요.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농촌 가구 수가 100만 가구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3년 농림어업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농가는 99만9000가구로, 전년도 102만3000가구 대비 2.3% 감소했습니다. 가구 수가 줄어든 만큼 농촌 인구 수도 줄었는데요. 지난해 농가 인구는 208만9000명으로, 전년도의 216만6000명 대비 3.5% 줄어들었습

고령화‧인구감소 먼저 겪은 일본 보니···대도시집중‧지방소멸로 양극화

부동산일반

고령화‧인구감소 먼저 겪은 일본 보니···대도시집중‧지방소멸로 양극화

고령화‧인구감소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부동산 디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도 커지는 모양새다. 전문가들은 고령화‧인구감소를 우리나라보다 먼저 겪은 일본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2040년경으로 예상되는 지방 인구소멸과 함께 서울 등 일부 대도시 중심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부동산 급락을 경험할 수 있다는 진단이다. 지난 23일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과 인구문제 전문 민간 씽크탱크 한반도미래

건설업계, 노령화 대응 주거상품 개발경쟁 본격화

부동산일반

건설업계, 노령화 대응 주거상품 개발경쟁 본격화

건설업계가 고령인구 증가에 대응한 맞춤형 주거상품 개발에 힘을 쏟는 모양새다. 전문가들은 이에 대한 핵심 키워드로 '도심'과 '소형평형'을 꼽았다. 건설사들이 앞다퉈 고령층을 겨냥한 주거상품을 내놓고 있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초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시니어 레지던스(노인복지주택) 'VL르웨스트'를 선보였다. MDM과 대우건설은 경기 의왕시에 세대공존형 주택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스위트'를 짓고 있다. 현대건설과 이지스자

필수 진료 의사 만들기와 조선소 용접공 만들기

양승훈

[양승훈의 테크와 손끝]필수 진료 의사 만들기와 조선소 용접공 만들기

저출생 고령화 논의가 주는 착시 중 하나는, 그 여파가 '균등하게' 갈 거란 예상이다. 두 가지의 쉬운 예를 들어보자. 먼저 대학 정원 대비 학령인구가 줄어듦에 따라 모든 대학이 정원을 못 채울 거라 예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정확하게 대학 서열화의 뒷자리에 있는 학교부터 문제가 발생한다. 서열화의 상위에 위치한 학교들의 경쟁률은 줄어들지 않는다. 정원을 줄일 이유가 없는 게 상위권 대학의 입장이 된다. 결과적으로 서열화와 양극화가

"조회수 100만회 돌파"···티앤씨재단, 컨퍼런스로 세대갈등 해소 '첫 발'

재계

"조회수 100만회 돌파"···티앤씨재단, 컨퍼런스로 세대갈등 해소 '첫 발'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고령화와 공감을 주제로 기획한 온라인 컨퍼런스를 통해 우리 사회의 세대갈등 해소를 위한 첫 걸음을 뗐다. 특히 젊은 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냄으로써 이해와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이다. 16일 티앤씨재단은 최근 온라인으로 진행한 '노시니어존' 컨퍼런스의 조회수가 100만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컨퍼런스는 한국이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는 시점에서 노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세대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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