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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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검색결과

[총 3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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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국 특허 활용으로 낸드플래시 경쟁력 강화

전기·전자

삼성전자, 중국 특허 활용으로 낸드플래시 경쟁력 강화

삼성전자가 차세대 낸드플래시 개발을 위해 중국 기업의 특허를 활용한다. 이례적이라는 평가 속에 전문가들은 기술적 관점보다 시장 상황에 따른 전략적 대응으로 보고 있다. 자존심까지 접은 삼성전자는 반도체 경쟁력 회복이라는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려는 모습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중국 YMTC와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특허 계약을 맺었다. 이미 CMOS 이미지센서 등에 상용화된 하이브리드 본딩은 칩들의 전기적 연

'삼성  반도체', 4분기 최대 매출···HBM "1.9배 성장"(종합)

전기·전자

'삼성 반도체', 4분기 최대 매출···HBM "1.9배 성장"(종합)

삼성전자 반도체(DS) 사업부의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0조1000억원, 2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집계됐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 됐다. 메모리 사업 매출도 분기로 보면 가장 높은 23조원을 기록했다. 다만 수익성은 나빠졌다. DS부문 영업이익은 2분기 6조4500억원을 기록한 이후 3분기에 3조8600억원으로 줄었고 이번에 또 감소한 것이다. 영업이익만 보면 2개 분기 만에 3조5000억원 이상 하락한 셈이다

매출 비중 40%까지···SK하이닉스, 올해도 HBM 효과 '톡톡'

전기·전자

매출 비중 40%까지···SK하이닉스, 올해도 HBM 효과 '톡톡'

SK하이닉스가 올해도 고대역폭메모리(HBM) 효과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HBM이 D램(DRAM) 매출 비중 내 40%까지 차지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올해 연간 실적이 역대 최대치로 예상되는 작년 실적도 뛰어넘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6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024년 연간 기준 SK하이닉스의 실적은 매출액 66조1111억원, 영업이익 23조414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역대 사상 최대치다. 종전 최대치를 살펴보면 매

파두, 해외 낸드 제조사와 98억원 규모 SSD 컨트롤러 공급계약 체결

종목

파두, 해외 낸드 제조사와 98억원 규모 SSD 컨트롤러 공급계약 체결

파두가 해외 낸드(NAND) 플래시 메모리 제조사와 98억원 규모의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파두의 연결 기준 매출액의 43.85%에 달하는 금액이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파두는 해외 낸드 플래시 메모리 제조사와 약 98억5411만원 규모의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지난 16일부터 내년 6월 28일까지며, 제품 공급 후 60일 이내에 대금이 결제될 예정

D램·낸드 고정거래가 10% 이상 하락···"수요 부진 영향"

전기·전자

D램·낸드 고정거래가 10% 이상 하락···"수요 부진 영향"

D램과 낸드의 고정거래가격이 크게 하락했다. 30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PC용 D램 범용제품(DDR4 8Gb 1Gx8)의 9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1.7달러로 전월 대비 17.06% 급감했다. 이는 작년 4월 이후 최대치다. D램 가격은 지난 4월 급등한 뒤 보합세를 유지하다가 8월 하락 전환한 뒤 한 달 만에 가격이 크게 떨어졌다. 이에 대해 트렌드포스는 "수요 반등이 약해 PC 제조업체들은 전 기기에 걸쳐 높은 수준의 재고를 처리하고 있다"면

"애플도 탑재" 삼성·SK, 메모리 주도권 낸드까지 번진다

전기·전자

"애플도 탑재" 삼성·SK, 메모리 주도권 낸드까지 번진다

낸드플래시 시장이 역대 최고 수준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AI(인공지능) 효과로 고용량 제품을 만들 수 있는 QLC(Quadruple Level Cell) 기반 제품 수요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고객사로부터 QLC 방식의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생산 인증을 받은 기업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 뿐이라 HBM(고대역폭 메모리)에 이어 낸드까지 양사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24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

"반도체 업황 회복"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조원대 찍는다

전기·전자

"반도체 업황 회복"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조원대 찍는다

삼성전자가 D램(DRAM), 낸드(NAND) 등 반도체 시장이 살아나면서 올해 2분기 약 8조원 가량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불과 1년 전 분기 영업이익이 1조원에 못 미쳤던 것을 감안하면 실적이 크게 개선된 모습이다. 또한 인공지능(AI) 반도체 핵심 부품으로 꼽히는 고대역폭메모리(HBM)도 엔비디아를 고객사로 추가로 확보할 경우 하반기 실적 개선세는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된다. 21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HBM이 전부 아냐"···D램·낸드 호조에 상승기류 올라타

전기·전자

[삼성 반도체 재도약]"HBM이 전부 아냐"···D램·낸드 호조에 상승기류 올라타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문이 오랜 적자 터널을 지나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는 모양새다.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인해 D램(DRAM)은 물론 낸드(NAND) 시장도 살아나고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하반기 메모리 반도체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실적 회복 속도도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12일 시장조사업체 D램 익스체인지에 따르면 PC용 D램 범용(DDR4 8Gb)의 5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월과 같은 2.1달러를 기록했다. D램 가격은

최태원 선택 입증한 솔리다임···삼성·SK, 낸드 주도권 다툰다

전기·전자

최태원 선택 입증한 솔리다임···삼성·SK, 낸드 주도권 다툰다

M&A(인수합병) 사기설까지 돌았던 솔리다임이 AI(인공지능) 바람을 타고 환골탈태했다. 이 기업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국내 M&A 역사상 최대 규모인 10조6000억원을 투자해 세운 SK하이닉스의 낸드 자회사다. 작년 순손실만 4조원이 넘었으나 2분기는 흑자전환도 가능할 것이란 분석이다. AI 특성상 데이터 저장장치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어 시장 규모도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25일 SK하이닉스는 1분기 2조8860억원의 영업이익

3분기 글로벌 낸드 매출 소폭 회복···시장점유율, 삼성 1위·SK 2위

일반

3분기 글로벌 낸드 매출 소폭 회복···시장점유율, 삼성 1위·SK 2위

올해 3분기 글로벌 낸드플래시 매출이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하는 등 회복 조짐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대만 시장조사업체인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기준 전세계 낸드 매출은 92억29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분기 대비 2.9% 증가한 수준이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삼성전자의 3분기 낸드 매출은 전분기와 비슷한 29억달러였다. 시장 점유율은 전분기(32.2%) 보다 소폭 내린 31.4%를 기록했으나 1위를 유지했다. SK하이닉스와 자회사 솔리다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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