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 서울 5℃

  • 인천 5℃

  • 백령 5℃

  • 춘천 3℃

  • 강릉 4℃

  • 청주 6℃

  • 수원 4℃

  • 안동 2℃

  • 울릉도 7℃

  • 독도 7℃

  • 대전 7℃

  • 전주 6℃

  • 광주 3℃

  • 목포 4℃

  • 여수 7℃

  • 대구 5℃

  • 울산 4℃

  • 창원 6℃

  • 부산 5℃

  • 제주 6℃

부채 검색결과

[총 102건 검색]

상세검색

지방사업 정체 탓에 건설 PF '동맥경화'···해소방안 없나

부동산일반

[NW리포트]지방사업 정체 탓에 건설 PF '동맥경화'···해소방안 없나

"분양성 악화로 기약 없이 사업이 밀리자 기존에 맺어놓은 책임준공 약정도 적체된 상황입니다. 동맥경화가 따로 없습니다."(금융권 관계자) 건설업계가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우발채무 해소에 애를 먹고 있다. 분양성 악화로 제때 사업을 마무리 못하는 곳이 늘어난 탓이다. 기존 PF가 해소되지 못하자 건설사들이 분양성이 좋은 곳에서조차 새 사업을 벌이는 것을 꺼리는 현상도 나타나는 모양새다. 조달청 나라장터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시공

 코스닥 상장법인, 상반기 순이익 전년比 8%↓···부채비율도 늘어

증권일반

[2024 상반기 결산] 코스닥 상장법인, 상반기 순이익 전년比 8%↓···부채비율도 늘어

올해 상반기 코스닥 상장사들의 부채비율은 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매출액은 소폭 증가했다. 19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코스닥시장 12월 결산법인 2024년 상반기 결산실적'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1146곳의 상반기 누적 연결 영업이익은 5조49960억원으로 전년 동기(5조5798억원) 대비 1.4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기간 순이익은 3조8596억원으로 8.93% 줄고, 매출액은 131조8652억원으로 3.92% 증가했다. 2분기 기준으로

경제 뇌관 된 '기업 대출'···기업 규모 상관없이 연체율 줄상향

은행

경제 뇌관 된 '기업 대출'···기업 규모 상관없이 연체율 줄상향

고금리 속 자금난으로 돈을 제때 갚지 못하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기업 대출 리스크가 경제 뇌관으로 지목됐다. 특히 현재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 중심으로 연체율이 상승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건설업종 연체율이 1%를 넘어서는 등 PF대출 리스크가 가시화된 모양새다. 28일 한국금융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업 대출 규모는 총 1889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기업 대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된 2019년 말부터 작년 말까지 분

'위험한 1위' GDP보다 가계부채가 많은 유일한 나라

비즈

[카드뉴스]'위험한 1위' GDP보다 가계부채가 많은 유일한 나라

전 세계가 경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고환율, 고금리, 고물가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세계 각국의 경제 상황은 어떨까요? 국제금융협회의 세계 부채 최신 보고서를 살펴봤습니다. 세계 34개국을 조사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한국의 GDP 대비 비(非)금융 기업 부채 비율은 126.1%입니다. 이는 2분기보다 5.2%p 증가한 것으로, 한국보다 높은 나라는 홍콩과 중국뿐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긴축기조를 보이는 가운데 고

LH, 잇단 부지 매각···부채비율 줄이기 '안간힘'

부동산일반

LH, 잇단 부지 매각···부채비율 줄이기 '안간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알짜 부지를 잇달아 매물로 내놓고 있다. 이는 부채비율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LH는 지난 30일 여의도동 61의 2 부지를 실수요자 대상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 대상 부지는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과 맞닿은 곳이다. 전체 면적은 8264㎡로 공급 예정가격은 4024억원이다. LH는 이날 입찰 공고를 낸 데 이어 오는 12월 13일 낙찰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계약 체결일은 12월 22일이다. 계약 체결 때 대금

가계 대출만 문제?···은행, 기업 대출도 1년 새 61조 증가

은행

가계 대출만 문제?···은행, 기업 대출도 1년 새 61조 증가

주요 시중은행들의 기업 대출이 1년 새 60조원가량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업 대출은 9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기도 했다. 최근 이자 비용조차 내기 힘든 한계기업들도 늘어나는 등 기업들의 경영환경이 악화되는 모습을 보임에 따라 급증하는 기업 대출이 향후 한국경제의 뇌관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10일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주요 5대 시중은행들의 지난달 말 기준 기업 대출 잔액은 756조3310

'AI 출시 막바지' 카카오···빚더미에도 공격 투자

인터넷·플랫폼

'AI 출시 막바지' 카카오···빚더미에도 공격 투자

카카오가 하반기 인공지능(AI) 출시를 앞둔 가운데 회사 부채 규모가 확대됐다. 원인으론 미래 먹거리 사업 투자와 인수·합병(M&A) 등 외형 성장 전략의 상충으로 인한 지출 비용 증가가 꼽힌다. 그런 와중에 내년까진 신사업군 투자를 더욱 늘릴 것이라 공언한 탓에 업계에선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진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의 2분기 부채총계는 전 분기 대비 5.5% 늘어난 3조9815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카카오의 부채 추이

한국에서 1% 되기···'빚 빼고 ○○억 모아라'

비즈

[카드뉴스]한국에서 1% 되기···'빚 빼고 ○○억 모아라'

지난해부터 금리와 물가가 급격하게 치솟는 등 악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위 1% 부자들도 고금리와 고물가를 피할 수 없었을 텐데요. 부자들의 자산은 위기 속에서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통계청의 '2022년 가계금융복지조사 마이크로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당 순자산 상위 1%의 기준선은 32억7920만원입니다.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자산이 이 정도는 돼야 상위 1% 안에 들 수 있다는 의미지요. 이는 2021년 순자산 상위 1% 기준선 29억원보다 3억7920만원

금융·경제 전문가 58% "1년 내 금융위기 충격 가능성 높다"

금융·경제 전문가 58% "1년 내 금융위기 충격 가능성 높다"

국내외 금융·경제 전문가 10명 중 6명은 1년 안에 금융시스템 위기가 닥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주요 위험 요인으로는 높은 가계부채 수준과 상환 부담, 기업 부실 위험 등이 꼽혔다. 한국은행이 27일 공개한 '시스템 리스크(위험) 서베이(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외 금융기관 임직원과 주요 경제 전문가 72명에게 금융시스템 위기를 초래할 충격이 단기(1년 이내)에 발생할 가능성을 묻자 58.3%가 "높다"(매우 높음 12.5%+높음 45.8%)고 답했다. 이 설

소액 부채와 고액 부채, 어느 쪽이 더 쪼들릴까?

[카드뉴스]소액 부채와 고액 부채, 어느 쪽이 더 쪼들릴까?

많은 사람들이 은행 등에 빚을 내고 삽니다. 집을 장만하기 위해, 투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등등 이유도 다양할 텐데요. 이 빚에 느끼는 부담의 정도는 어떻게 다를까요? 최근 데이터융복합·소비자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전국 20~74세의 전국 성인 23,093명을 대상으로 '금융웰빙 인식 조사'를 했는데요. ▲금융웰빙(Financial wellbeing)이란? 개인의 금융·재정적 대응력과 안정성을 뜻하는 용어로, 2010년대 중반부터 세계적으로 관련 연구가 활발 조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