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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검색결과

[총 156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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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실질 GDP 전년比 2.0% 성장···"제조업 늘고 건설업 줄고"

금융일반

지난해 실질 GDP 전년比 2.0% 성장···"제조업 늘고 건설업 줄고"

한국은행은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대비 2.0% 성장했다고 5일 밝혔다. 경제활동별로는 건설업이 감소 전환됐지만 제조업은 증가폭이 확대됐다. 지출항목별로는 민간소비 증가세가 둔화되고 건설투자가 감소 전환됐으나 수출, 정부소비, 설비투자는 각각 증가폭이 확대됐다. 지난해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실질 국외순수취요소소득(38조1000억원→31조6000억원)이 감소했다. 다만 교역조건 개선으로 실질 무역손실이 40조원 가량 줄면서

새해 밝았지만 얼어 붙은 소비심리···실물경제까지 '꽁꽁'

금융일반

새해 밝았지만 얼어 붙은 소비심리···실물경제까지 '꽁꽁'

지난해 말 계엄사태 이후 꺼져버린 소비심리가 카드감소액 급감 등 실물경제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달 들어 소비심리가 소폭 반등했지만 여전히 장기 평균을 크게 밑도는 상황이 계속되면서 향후 체감 경기가 더 나빠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은행이 지난 22일 발표한 '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1.2로 집계됐다. 작년 12월(88.2)보다 3.0포인트 상승했지만 두 달 연속 기준값(100)을 밑돌았다. 소비자동향

GDP 성장률 2.0%···계엄 충격에 전망치 밑돌아

금융일반

GDP 성장률 2.0%···계엄 충격에 전망치 밑돌아

지난해 우리나라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대비 2.0% 성장했다. 한국 경제는 12월 초 예상치 못한 비상계엄 사태 이후 이어진 충격으로, 결국 지난해 11월 2024년 연간 성장률 전망치(2.2%)보다 0.2%포인트(p) 낮은 성적표를 받게 됐다. 한국은행은 23일 '2024년 4/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4분기 실질 GDP는 계엄 충격으로 전기 대비 0.1% 상승에 그쳐, 기존 전망치(0.5%)보다 크게 하회했다. 기존 전망치에서 감소분(0.4%포인트)을 금

UN "올해 韓 GDP 2.2% 성장···내수 살아날 것"

일반

UN "올해 韓 GDP 2.2% 성장···내수 살아날 것"

주요 글로벌 투자은행이 올해 우리나라의 GDP 성장률이 1% 중후반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한 가운데 국제연합(UN)이 2%대의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UN 경제사회국은 9일(현지 시각) 발표한 '세계 경제 상황과 전망' 보고서를 통해 대한민국의 올해 실질 GDP 성장률이 2.2%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최근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가 각각 예측한 1.9%와 1.8%보다 높은 것이며 국제통화기금(IMF)과 한국개발연구원(KDI)가 전망한 2.0

3분기 GDP 0.1% 성장···제조·서비스 늘고 건설업 부진

금융일반

3분기 GDP 0.1% 성장···제조·서비스 늘고 건설업 부진

한국은행은 올해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0.1% 성장했다고 5일 밝혔다. 경제활동별로는 제조업은 운송장비, 기계 및 장비 등을 중심으로 0.2% 증가했다. 서비스업은 도소매 및 숙박음식업, 문화 및 기타서비스업 등이 감소했지만 의료,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정보통신업 등이 늘어 0.2% 증가했다. 반면 건설업은 건물건설을 중심으로 1.4%나 급감했다. 민간소비는 재화(전기·가스 및 기타연료, 승용차 등)와 서비스(의료, 운송 등) 소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0.1% 성장에 그쳐···수출 역성장

금융일반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0.1% 성장에 그쳐···수출 역성장

올해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지난 2분기 대비 0.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2024년 3/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 자료를 보면, 실질 GDP는 지난 2분기에 비해 0.1% 증가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1.5% 성장했다. 부문별로 보면 민간 소비는 재화(승용차, 통신기기 등)와 및 서비스(의료, 운수 등) 소비가늘어0.5% 증가했다. 정부 소비는 사회보장현물수혜(건강보험급여비)를 중심으로 0.6% 늘었다. 건설투자는 건물건설과 토목

내년 韓 경제 2.2% 성장···금리 하락에 소비 2% 늘어날 듯

일반

내년 韓 경제 2.2% 성장···금리 하락에 소비 2% 늘어날 듯

2025년 대한민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2%대 초반을 기록할 것이라는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현대경제연구원이 15일 발표한 '2025년 한국 경제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실질 GDP 성장률은 민간 소비와 설비 투자 회복에 힘입어 2.2%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보고서는 상저하고 형태의 경기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이는 지표상 흐름일 뿐이고 하반기의 경기 호조는 상반기의 기저효과에 따른 것일 가능성이 크기에 실질적으

2분기 실질 GDP 분기대비 0.2%↓···1년6개월만에 역성장

금융일반

2분기 실질 GDP 분기대비 0.2%↓···1년6개월만에 역성장

올해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 대비 0.2% 감소한 2.3%로 나타났다. 분기 기준 마이너스 성장은 2022년 4분기(-0.5%) 이후 1년 6개월 만에 처음이다. 동기간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전기 대비 1.4% 감소한 3.4%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5일 2분기 국민소득 조사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2분기 실질 GDP는 앞선 속보치와 동일한 수준이다. 다만 속보치 추계 시 이용하지 못했던 분기 최종월의 일부 실적치 자료를 반영한 결과 설비투자(+0.9%P), 수출

韓 2분기 GDP 역성장···한은, 경제성장률 '유지'에 무게 둘까

금융일반

韓 2분기 GDP 역성장···한은, 경제성장률 '유지'에 무게 둘까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역성장(-0.2%)을 기록하면서 22일 예정된 한국은행 '수정경제전망' 변동에 관심이 모인다.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가 계속되는 가운데 하반기 소비 반등 기대감으로 기존 전망치(2.5%)를 유지할 것이라는 게 중론인 상황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고금리 장기화로 인한 내수 부진을 이유로 한은의 전망치 소폭 하향을 점쳤다. 한은은 오는 22일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결정하고, 같은날 '8월 수정경제전망'을

전분기 기저효과로 2분기 GDP 0.2%↓···상반기 전체 2.3% 성장

금융일반

전분기 기저효과로 2분기 GDP 0.2%↓···상반기 전체 2.3% 성장

올해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0.2% 감소했다. 다만 이는 지난 1분기 GDP '깜짝성장률'(1.3%)에 따른 기저효과라고 한국은행은 설명했다. 동 기간 실질 국내총소득(GDI)은 1.3% 감소했다. 한은은 25일 '2분기 실질 GDP'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2분기 GDP가 감소세를 보였지만, 상반기 전체로는 2.3% 성장했다. 이는 2022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인만큼 연간 GDP 전망(2.5%) 달성에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제활동별로 제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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