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뉴스한 자리 모인 금융수장들···"지분형 모기지로 금융 패러다임 바꾸자"
-
주요뉴스"업황 어렵다는데"···무이자 할부 기간 확대하는 카드업계
-
주요뉴스'부동산 신용집중 개선방안' 컨퍼런스 참석한 임종룡 회장과 김성태 행장
-
주요뉴스호반건설, 부채비율 18.7%···1군 건설사 중 가장 낮아
-
주요뉴스티맵 재택 폐지, 전직원 지정석화···14일 본사 '축소' 이전
-
주요뉴스셀트리온, 공매도 재개에 흔들리는 주가···주주환원으로 돌파할까
-
주요뉴스와디즈, 내달 글로벌 진출···올해 '흑자전환' 도전
-
주요뉴스TV밖으로 홈쇼핑이 나왔다···CJ온스타일 컴온스타일 오픈
-
주요뉴스'스마트 굴착기' 꿈 담은 HD현대···"해외 매출 70조 목표"
-
주요뉴스쿠팡이츠 日 시범 서비스 지역 확대...시부야·신주쿠 추가
- 주요뉴스
- 에디터 추천
- 한 자리 모인 금융수장들···"지분형 모기지로 금융 패러다임 바꾸자"
- "업황 어렵다는데"···무이자 할부 기간 확대하는 카드업계
- 호반건설, 부채비율 18.7%···1군 건설사 중 가장 낮아
- TV밖으로 홈쇼핑이 나왔다···CJ온스타일 컴온스타일 오픈
- '스마트 굴착기' 꿈 담은 HD현대···"해외 매출 70조 목표"
- '최초 공개' 신차 격전지···포르쉐·벤츠·BMW·BYD "韓 시장 출격"
- 기아 부스에 등장한 LG전자···모빌리티 패러다임 전환 향한 '협업'
- 수소와 전기로만 가는 차···현대차가 그리는 미래 모빌리티
- HD현대 "새 굴착기 필두로, 글로벌 탑티어로 성장할 것"
- 키움증권 먹통에 고객들 "피해보상 가능한가"
- 와디즈, 내달 글로벌 진출···올해 '흑자전환' 도전
- 전단채 피해자, MBK에 최후통첩···"보상안 없으면 고소"
- 안덕근 산업장관 "美 관세조치 현실화 유감...협상 적극 추진·지원책 마련"
- 셀트리온, 공매도 재개에 흔들리는 주가···주주환원으로 돌파할까
- 티맵 재택 폐지, 전직원 지정석화···14일 본사 '축소' 이전
- 무신사 플랫폼 넘어 투자사 변신···전략적 투자 행보 '관심'
- 부동산 빚에 발목잡힌 경제성장···한은 "기업대출 인센티브로 풀자"
- 조영철 HD현대사이트솔루션 사장 "美 관세 조치, 가격 경쟁력에 타격"
-
온·오프로드 넘나드는 기아 '타스만'의 진가 야! 타 볼래
온·오프로드 넘나드는 기아 '타스만'의 진가
기아의 새로운 픽업트럭 '더 기아 타스만'은 높은 도강 성능과 다양한 오프로드 주행 모드로 주목받고 있다. 수심 800㎜ 물길도 거침없이 지나며 최대 1만8000회 이상의 글로벌 시험으로 그 성능이 입증되었다. 4년 이상의 개발 끝에 탄생한 타스만은 혁신적 기술과 뛰어난 주행 성능으로 한국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
'시내 면세점 구조조정' 현대백화점, 증권가 호평에도 주가는 약세 애널리스트의 시각
'시내 면세점 구조조정' 현대백화점, 증권가 호평에도 주가는 약세
현대백화점이 시내 면세점 구조조정에 나섰다. 동대문점의 영업 중단과 무역센터점 규모 축소를 발표하며 고정비 절감과 수익성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여러 증권사는 현대백화점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그러나 이러한 긍정적 평가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여전히 약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
편의점, 이제 건기식·의류도 판다 편의점, 이제 건기식·의류도 판다
편의점이 변하고 있다. 컵라면과 맥주, 삼각김밥이 전부였던 진열대에 이젠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브랜드 의류가 함께 놓인다. 익숙했던 '근거리 간편식 매장'이라는 정체성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배경엔 포화된 점포 수, 둔화된 매출, 지속되는 적자가 있다. 편의점 업계는 출점 확대 대신 점포당 수익을 끌어올릴 고마진 카테고리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2024년 기준 CU와 GS25의 연간 매출은 각각 8조6988억원, 8조6661억원으로 나타났다. CU는 전년
-
주춤해진 은행 가계대출...2분기 '쏠림' 우려 커졌다 주춤해진 은행 가계대출...2분기 '쏠림' 우려 커졌다
3월 가계대출 증가액이 전월 대비 절반으로 감소했지만, 2분기 대출 수요 급증 우려가 남아 있다. DSR 강화에 따른 선수요와 금리인하 기대감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금융당국은 대출 총량 관리를 강화했으며, 정책 모기지와 신용대출 쏠림현상을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섹션
-
산업
LG화학, 분리막 사업 인력 재배치···"생산 효율 증대"
LG화학이 이차전지 소재 중 하나인 분리막 사업에서 인력 재배치 등을 통한 효율화 작업에 나섰다. 전기차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과 중국 분리막 업체와의 경쟁 심화로 수익성이 악화한 데 따른 조치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LG화학은 충북 청주 분리막 공장에 대한 인력 재조정 작업을 추진 중이다. 분리막은 배터리의 폭발 방지를 위해 양극과 음극이 닿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LG화학은 지난 2월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분
LG화학, 분리막 사업 인력 재배치···"생산 효율 증대" -
유통·바이오
HLB이노베이션 "종속회사 VERISMO 주식 338억원에 추가취득"
코스닥 상장사 HLB이노베이션은 바이오의약품 개발 종속회사(VERISMO THERAPEUTICS)의 주식 433만9620주를 약 338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3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99.5%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7일이다.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으로 HLB이노베이션은 "Verismo Therapeutics의 임상시험 진행 및 운영비용 조달을 위한 투자"라고 밝혔다.
HLB이노베이션 "종속회사 VERISMO 주식 338억원에 추가취득" -
IT
넥써쓰, 통합앱 '크로쓰x' 출시···"크로쓰 생태계 가동"
넥써쓰는 애플리케이션(앱) 마켓 구글플레이에 블록체인 '크로쓰(CROSS)' 기반 탈중앙화 앱(DApp) '크로쓰x(CROSSx)'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크로쓰x는 지갑, 탈중앙화 거래소(DEX) 등 다양한 기능이 통합된 앱이다. 이용자는 앱을 통해 토큰 전송, 게임 토큰 거래, 게임 아이템 거래 등을 직접 진행할 수 있으며, 해당 기록을 테스트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넥써쓰는 지난달 31일 테스트넷 '존제로'에서 '크로쓰' 네트워크 안정성·보안성을
넥써쓰, 통합앱 '크로쓰x' 출시···"크로쓰 생태계 가동" -
금융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 사고···"대출상담사, 과다 대출"
NH농협은행에서 약 205억원에 이르는 과다대출 금융사고가 일어났다. NH농협은행은 외부인(대출상담사)의 과다대출로 204억9310만원의 금융사고가 일어났다고 3일 공시했다. 사고 발생 기간은 지난 2022년 2월 10일부터 2023년 4월 25일까지다. 이번 사고는 대출상담사 A씨가 주택 감정가를 과다 계상하는 방법으로 약 205억원의 주택담보대출을 실행하면서 벌어졌다. 현재 손실 예상 금액은 미정이지만, 복수의 채무자들에 의한 대출 상환은 정상적으로 이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 사고···"대출상담사, 과다 대출" -
증권
NXT 애프터마켓서 유일로보틱스 강세 지속···두산에너빌 낙폭 확대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 애프터마켓에서 유일로보틱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고려아연 등은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3일 오후 5시 56분 기준 애프터마켓에서 유일로보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28.08% 급등한 9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정규장에서도 9만600원에 종가가 형성됐다. 이는 유일로보틱스가 SK에 편입될 가능성이 커지며 매수세가 몰린 영향이다. 이 회사는 SK온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배터리 생산공정 자동화에
NXT 애프터마켓서 유일로보틱스 강세 지속···두산에너빌 낙폭 확대 -
부동산
우미건설, 지난해 영업익 1410억원···전년 比 4.5배 증가
우미건설의 지난해 매출은 1조5962억원으로 전년 대비 7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410억원으로 4.5배 성장했다. 공사 매출이 전체 매출의 63.5%를 차지했다. 하지만 영업활동을 통해 발생한 현금흐름은 -815억원으로 전년보다 더욱 나빠졌다.
우미건설, 지난해 영업익 1410억원···전년 比 4.5배 증가 -
ESG경영
김승연 회장, ㈜한화 지분 세 아들에 증여···경영권 승계 완료(종합)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한화 지분 22.65% 가운데 절반인 11.32%를 세 아들에게 증여한다. ㈜한화는 31일 공시를 통해 김승연 회장이 보유한 ㈜한화 지분을 김동관 부회장, 김동원 사장, 김동선 부사장에게 각각 4.86%, 3.23%, 3.23%씩 증여한다고 밝혔다. 김동관 부회장 등 세 아들 지분율 42.67%⋯경영권 승계 완료 증여 후 그룹 지주사격인 ㈜한화의 지분율은 한화에너지 22.16%, 김승연 회장 11.33%, 김동관 부회장 9.77%, 김동원 사장 5.37%, 김동
김승연 회장, ㈜한화 지분 세 아들에 증여···경영권 승계 완료(종합) -
항공·해운
대명소노, 이사회 장악 실패···다음 행보는?
호텔‧리조트 기업 대명소노그룹의 티웨이홀딩스 이사회 장악 시도가 무산됐다. 공정거래위원회 승인 여부가 핵심 변수로 떠오르며 대명소노의 향후 행보가 주목되는 시점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의 대명소노의 지주사인 소노인터내셔널과 티웨이항공‧티웨이홀딩스에 대한 기업 결합 심사가 지연되면서 대명소노의 경영권 확보가 오리무중 해졌다. 티웨이항공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서구 티웨이항공 서울지점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
대명소노, 이사회 장악 실패···다음 행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