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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검색결과

[총 20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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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했던 메디톡스 '고진감래'···소송 연승·매출 경신

제약·바이오

억울했던 메디톡스 '고진감래'···소송 연승·매출 경신

메디톡스가 지난해 2년 연속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와의 소송에서 승소했다. 주요 사업 부문인 히알루론산 필러와 코스메틱 제품의 실적 호조가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 보툴리눔 톡신 관련 행정소송의 최종 승소로 법적 비용 부담이 감소하면서 향후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메디톡스는 새로운 글로벌 시장 진출과 차세대 제품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메디톡스, 비동물성 톡신 '코어톡스' 생산 늘린다···"해외 진출 대비 목적"

제약·바이오

메디톡스, 비동물성 톡신 '코어톡스' 생산 늘린다···"해외 진출 대비 목적"

메디톡스는 오송 3공장 E동을 비동물성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의 신규 제조소로 추가했다고 24일 밝혔다. 메디톡스가 2016년 개발한 '코어톡스'는 기존 900kDa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달리 효능과 무관한 비독소 단백질을 제거하고 유효 성분인 150kDa의 신경독소만을 분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 균주 배양, 원액 생산 등의 제조 과정에서 동물유래성분을 배제했으며, 사람혈청알부민(HSA) 대신 비동물성 부형제인 폴리소르베이트20과 L-메티오

메디톡스 계열사 뉴메코, 보툴리눔 톡신 '뉴럭스' 컨센서스 논문 SCIE급 학술지 게재

제약·바이오

메디톡스 계열사 뉴메코, 보툴리눔 톡신 '뉴럭스' 컨센서스 논문 SCIE급 학술지 게재

메디톡스의 계열사 뉴메코가 자사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NEWLUX)'와 관련한 국내 전문가 컨센서스 논문을 SCIE급 국제 학술지 '톡신즈(Toxins)'에 게재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논문의 제목은 '안면 표정 근육에 대한 신규 보툴리눔 독소 A형 제품(NEWLUX®)의 미용적 사용에 대한 합의: 2024년 한국 전문가들의 가이드라인 및 논의'(Consensus on the Cosmetic Use of a Novel Botulinum Neurotoxin Type A Product (NEWLUX®) for Facia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 약사법 위반 혐의 1심서 무죄 선고

제약·바이오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 약사법 위반 혐의 1심서 무죄 선고

무허가 원액으로 보톡스 제품을 제조·유통한 혐의로 기소된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반면 함께 기소된 공장장은 실형을 선고 받아 법정 구속됐다. 청주지법 형사1단독 권노을 판사는 11일 약사법 위반 및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공장장 A씨는 징역 3년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정 대표 등은 2012년부터 2015년까지 무허가 원액을 사용해 보톡

보툴리눔톡신 시장 '과열'···경쟁사만 13곳 '난립'

제약·바이오

보툴리눔톡신 시장 '과열'···경쟁사만 13곳 '난립'

국내 보툴리눔톡신 시장 경쟁이 과열되는 양상이다. 국내 품목허가 제품을 보유한 업체만 13곳으로 늘어난 가운데 올해도 세 곳이 넘는 업체가 도전장을 내밀 전망이다. 7000억원 수준의 시장 규모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회사가 경쟁에 뛰어들며 시장 과포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업계는 글로벌 톡신 시장 수요가 더 커질 것으로 본다. 시장을 선점한 주요 톡신 업체는 해외 진출을 통한 매출 확대 시도에 나서고 있다.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

메디톡스

인사/부음

[인사]메디톡스

▶ 임원 승진 ◇ 이사대우 → 이사: ▲한권수 ▶ 직원 승진 <생산/영업/임상/RA/관리 부문> ◇ 차장 → 부장: ▲최재준 ▲민형기 ▲송정현 ▲정대희 ▲한상기 ▲조영래 ▲윤승환 ▲권오득 ◇ 과장 → 차장: ▲최윤지 외 5명 ◇ 대리 → 과장: ▲신종익 외 15명 ◇ 주임 → 대리: ▲박현덕 외 18명 <연구 부문> ◇ 선임연구원 → 책임연구원: ▲한생명 외 2명 ◇ 전임연구원 → 선임연구원: ▲김기용 외 2명 ◇ 주임연구원 → 전임연구원: ▲구명준 외 3명 * 뉴메코

보툴리눔 톡신 국가출하승인 휴젤·뉴메코 약진

제약·바이오

보툴리눔 톡신 국가출하승인 휴젤·뉴메코 약진

휴젤과 뉴메코가 지난해 국내 기업 중 보톨리눔 톡신 국가출하승인 건수 성장세가 가장 가팔랐던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에 따르면 지난해 보툴리눔 톡신 제제 국가출하승인 건수는 총 639건으로 전년(578건) 대비 10.6% 증가했다. 기업별로는 휴젤, 휴온스바이오파마, 메디톡스 순(順)으로 많았다. 보툴리눔 톡신 국가출하승인은 의약품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국가가 직접 검증 후 시판을 허가하는 제도다. 주로 백신, 혈액

휴젤, 'K-보톡스' 1위 지위 굳힌다···美 진출 채비

제약·바이오

휴젤, 'K-보톡스' 1위 지위 굳힌다···美 진출 채비

휴젤이 올해부터 '보툴렉스(미국 제품명 레티보)'의 미국 판매를 본격화한다. 세계 최대 시장 공략을 통해 보툴리툼 톡신 국내 1위 지위 자리를 공고히 할 전망이다. 1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휴젤 올해 매출액은 창사 이후 처음으로 4000억원을 돌파한 4577억원 전망된다. 예상 영업이익은 2160억원이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9.66%, 25.97% 성장한 수치다. 미국 시장 진출 영향이 크다. 보툴렉스는 지난해 2월29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

메디톡스, 바이오 스타트업 2곳과 오픈이노베이션 협약

제약·바이오

메디톡스, 바이오 스타트업 2곳과 오픈이노베이션 협약

메디톡스는 서울 동대문구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 센터에서 '2024 서울바이오허브-메디톡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 선발된 바이오 스타트업 미메틱스, 엑솔런스와의 사업 추진 협약을 6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양사 간 오리엔테이션도 진행됐다. 행사에는 메디톡스를 비롯해 서울바이오허브(단장 김현우), 서울특별시, 액셀러레이터 기업 비엑스플랜트, 그리고 두 스타트업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메디톡스와 선정된 두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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