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권한대행은 28일 오전 거시경제·금융현안간담회(F4 회의)를 열고 "최근 금융·외환시장은 미국 거시경제·통상정책 등 대외 불확실성이 큰 만큼 24시간 점검체계를 지속 유지해달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 권한대행을 비롯해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참석했다.
끝으로 최 권한대행은 "오는 4일 대체거래소(ATS)가 출범해 70여년간 이어져온 단일거래소 체제가 복수·경쟁체제로 변화하면서 주식 거래시간 확대, 거래 수수료 인하 등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며 "관계기관이 시행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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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박경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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