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펄호, 산둥성 바닷길 주역으로 우뚝
전라북도는「군산-中석도」간 새로 건조된 한·중카페리 ‘군산펄(GUNSAN PEARL)호’ 취항식을 13일 군산항 국제여객부두에서 개최하고, 군산 중국간 여객 34만명, 화물 6만TEU 시대의 개막을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전북도 최재용 농축수산식품국장, 윤동욱 군산 부시장, 박정인 군산지방해양수산청장 등 항만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새로 건조된 한중카페리 ’군산펄호‘ 취항을 축하하고, 군산항의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