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관광재단, 연극·영상으로 즐기는 ‘오월의 버스’ 운행
광주관광재단(대표이사 남성숙)은 5월 광주의 뜻을 기리며 여행하는 오월의 버스를 5월 8일부터 한달간 운영한다. ‘오월의 버스’는 5·18 연관 사적지를 방문하며 연극과 영상으로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관광 콘텐츠이다. 이번 ‘오월의 버스’는 기존에 운영했던 오월의 버스와는 달리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지침을 준수하기 위하여 기존 배우 5인에서 2인으로 감축하였고, 이로 인해 부족한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풍부한 영상으로 보충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