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호 곡성부군수, 첫 공식일정을 폭염피해 현장 속으로!
이번달 13일 부임한 곡성군 김선호 부군수가 첫 공식일정을 농산물 선별장, 겸면 사과단지 등을 찾아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폭염피해 대책을 수립하는 등 폭염피해 현장 속에서 보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날 김 부군수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농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폭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철저한 예방활동을 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한창 제철을 맞은 곡성군 대표 농산물인 멜론 선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