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멜론 스토리 및 체험 프로그램 개발 융복합산업 본격화
전라남도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올 2월부터 진행해왔던 멜론마을 스토리 및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국내 멜론 최대 주산지로 약 40년 간 멜론을 재배하며 고품질 멜론 생산 기술을 축적해오고 있다. 이처럼 상품성이 뛰어난 멜론을 지역 농업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곡성군은 체험과 관광을 연계하는 융복합화를 추진하고 있다. 핵심 사업으로 현재 멜론복합체험센터를 조성하고 있으며, 조성 완료 후 체험센터 운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