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물놀이시설, 시민들 무더위 쉼터 각광
전라북도 전주시가 가까운 도심에서 찜통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운영 중인 물놀이시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철저한 수질관리와 안전요원 배치로 보다 깨끗한 물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무료로 즐길 수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달 19일부터 전주월드컵경기장 만남의 광장과 전주종합경기장 행복한가게 앞, 한벽문화관 등 3개소에 물놀이시설을 설치·운영 중이다. 월드컵경기장의 경우 대형 워터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