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 멜론, 추석 명절 선물로 각광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약 4만5천 가구에서 20만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곡성멜론을 맛본 것으로 추정돼 올 추석 명절선물로 곡성 멜론이 크게 인기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전라남도 곡성군에 따르면, 올 추석 기간 중 곡성멜론은 신세계, 롯데 등 전국 주요백화점과 대형유통업체를 통해 소비자와 만났다. 그 결과 추석 연후 전 약 2주일 간 16억 원(도매가 기준)의 매출을 올렸다. 한 상자에 35,000원 정도임을 감안하면 약 4만5천 상자가 팔린 셈이고, 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