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디자인센터는 개소한지 1년 정도가 되었고 주로 디자인역량강화사업, 디자인자문단 운영, 귀금속 관련 장비지원, 스튜디오 촬영 등 다양한 종류의 기업지원사업과 정책 발굴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메인홈페이지에는 전북디자인센터 소개를 비롯해 진행하고 있는 △기업지원사업을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고, 전북디자인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입주안내 △시설안내 및 예약 △귀금속 장비 안내 및 예약 △제품촬영 스튜디오 안내 및 예약 등 이용가능 시설도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또한, 도내기업 및 도민들이 모바일 환경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반응형웹으로 제작하여 쉽게 홈페이지에 접근할 수 있고 간결한 메뉴구조를 통해 정보의 가독성과 전달성을 높였다.
전북디자인센터 유재갑 센터장은 “홈페이지 개소를 통해 전북디자인센터에 대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고 접근성을 높여 누구라도 홈페이지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며, “앞으로 도내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는 많은 정보를 알리고 더 활발한 소통창구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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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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