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뱅 게 섯거라” 모바일 플랫폼 승부수 던진 저축은행
모바일 플랫폼 경쟁에 뛰어든 저축은행들이 높아진 접근성과 고금리 상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부실 저축은행의 이미지를 벗고 인터넷은행의 경쟁자로서 자리잡을지 주목된다. 8일 저축은행업계 등에 따르면 SBI저축은행은 최근 모바일 플랫폼 ‘사이다뱅크’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이자 10%를 지급하는 자유적금을 선보였다. 1인 1계좌, 1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1년짜리 월복리 적금으로 가입자 5000명만 받는 한정 이벤트다. 시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