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남녀들이 희망하는 자녀수가 평균 1.8명. 결혼적령기 남녀들이 모두 결혼해서 1.8명씩 낳는다면 저출산 문제는 해결될 테지만 현실이 되긴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관련태그 #출산 뉴스웨이 이석희 기자 seok@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판다 제치고 동물원 최고 스타 된 아기곰 · 박지성 전 동료, 분뇨 조절 실패 · 팔로워 3200만 엄마 먹방러의 충격 고백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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